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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건)
[리뷰] 코로나도 침범할 수 없는 숭고한 무용예술 백신_2020젊은안무자창작공연
온라인 공연 시대다. 미증유의 코로나 사태로 인한 공연예술 풍경이다. 무용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한 . 4월 12일 첫 ...
THE MOVE  |  2020-04-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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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인류의 존재 가치, 감각으로 웅변하다
중앙 경사진 무대를 한 남자가 서서히 기어오른다. 비트, 인류 최초의 느낌이 자리잡기 시작한다. 여러 인물이 분할된 영상 나온다. 클래...
이수민 기자  |  2020-04-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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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춤에 대한 동시대적 문답(問答)_장유경
전통에 경의를 표하다. 이번 무대를 총괄한 안무자 장유경 교수의 출사표다. 우리춤의 근간이 되는 전통춤이 견고히 자리잡고 있기에 창작이...
이수민 기자  |  2020-03-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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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역설(逆說)의 춤 미학_안귀호
춤으로 세상을 위로하다. 가 보여준 공감과 감동의 무대(2019.11.22,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사)한국무용협회 주최 국내 최대...
이수민 기자  |  2020-02-15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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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움직임의 공간적 회화 구현_김남식
이 안무자를 다루지 않을 수 없다. 이채로운 무대 (2019.9.4.~6, The Page Gallery)가 남긴 강렬한 잔상 때문이다...
THE MOVE  |  2020-01-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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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원(祝願)’, ‘해원(解冤)’, ‘신명’의 탐미적 춤빛깔_임수정
전통춤 종합 무대다. 모든 레퍼토리를 수용해서가 아니라 전통춤 핵심 요소를 춤철학에 바탕해 구성한 것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2019년 ...
THE MOVE  |  2019-12-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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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慰勞)의 고전(古典)이 춤추다
고전 의 무대화는 현재진행형이다. 한국, 한국인의 정서와 호흡하는 영원한 고전(古典)이다. 변주(變奏) 미학의 정점을 찍는 이유다. 판...
THE MOVE  |  2019-11-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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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주목할 신세대 안무가 8인 무대
춤의 미래를 밝히다. 한국현대춤협회(회장 손관중)가 마련한 신세대 안무가전 무대다. 올해로 32회를 맞이한 유서 깊은 춤 축제다. 축제...
THE MOVE  |  2019-10-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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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안무자 성장을 말하다_선은지의 춤Ⅱ
무대조명 켜지면 둥근 원안에 무용수 한 명이 앉은 채 두 팔을 대칭형으로 벌리고 있다. 기원의 숨소리를 들려주는 듯 하다. ‘누군가를 ...
THE MOVE  |  2019-09-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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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울린 춤의 숨 향기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다.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쿰댄스컴퍼니가 마련한 , ‘울림’ 공연(2019.7.6...
THE MOVE  |  2019-08-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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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십무(大田十舞)를 넘은 대한십무(大韓十舞)
지역춤을 뛰어넘다. (사)정은혜민족무용단 에 대한 결론이다. 지역을 담되 지역을 넘는 보편성을 획득하기 위해선 제반 요건이 충족되어야 ...
THE MOVE  |  2019-07-1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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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콘텐츠의 길
극장은 다양한 기능이 있다. 공연을 실연하는 본연의 기능 외에 사회적, 교육적, 미학적 역할까지 다양하다. 한마디로 문화콘텐츠 요람이다...
THE MOVE  |  2019-06-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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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말하는 내일의 춤
이주영의 댄스포에지④예술은 역사다. 축적과 기억을 반복하되 미래를 꿈꾸는 역사다. 살아 있는 역사를 창조적으로 일구어 나가기에 예술의 ...
THE MOVE  |  2019-05-1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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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를 철학한 고블린파티의 <소극적적극>
노란색 고블린(Goblin) 스티커를 공연 전에 받았다. 이전에도 그랬지만 스티커를 받게 되면 무용단 ‘고블린파티’와 무용가들이 자연스...
THE MOVE  |  2019-04-0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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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예술가들의 특별한 외출
8주를 마무리하다. 공연 현장인 서초동 씨어터 송. 여느 공연장의 공연 준비와 다를 바 없지만 뭔가 다른 느낌이 극장 공간을 구석구석...
THE MOVE  |  2019-03-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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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봄(보다)’의 대화
몸의 대화를 마주하다. 가장 아름다운 영혼, 몸에 대한 이야기다.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신작 (1.18-20 아르코예술극장)는...
THE MOVE  |  2019-02-1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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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수많은 비아 속 자신을 발견하기 위한 여정 <비아(非我)>
빠르다. ‘아(我)’와 ‘비아(非我)’의 공존과 분리를 위한 치열한 움직임 때문이다. 국립무용단 박수윤의 (12월 11일 필자 관람)....
THE MOVE  |  2019-01-0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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