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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건)
[김희선의 풀어쓴 정가] 삼복더위를 달래줄 멋스런 풍류의 낭만
이태백(李太白)의 주량(酒量)은 긔 어떠허여일일수경(一日須傾) 삼백배(三百盃)허고두목지(杜牧之) 풍채(風采)는 긔 어떠허여 취과양주(醉...
양몽원 기자  |  2020-08-07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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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의 비바람이 못내 아쉬운 연모상사의 정
바람은 지동(地動)치듯 불고구진비는 붓듯이 온다눈정(情)에 거룬 님을 오늘밤에 서로 만나자 허고 판 척 쳐서 맹서(盟誓)받았더니 이 풍...
THE MOVE  |  2020-07-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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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의 기약-속세를 떠나 자연합일과 인격수양의 삶을 그리며
강호(江湖)에 기약을 두고십 년(十年)을 분주(奔走)하니그 모른 백구(白駒)는 더디 온다 하려니와성은(聖恩)이지중(至重)하시니 갚고 갈...
THE MOVE  |  2020-06-0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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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느린 음악, 세상에서 가장 반듯한 음악
버들은 실이되고꾀꼬리는 북이되어구십(九十) 삼춘(三春) 짜내느니 나의시름누구서녹음방초(綠陰芳草)를 승화시(勝花時)라 하든고 버들은 실이...
THE MOVE  |  2020-05-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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