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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_권향수 작가
우연히 밤하늘에 둥근달을 보게 되면 습관처럼 잠깐 소원을 빌게 된다. 어릴 적 보름날밤 가마솥 안 그릇에 쌀을 담아 촛불 켜시던 어머니...
강영우 기자  |  2020-09-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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