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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Bach 평균율과 함께 새해를 구상하다
어김없이 시간은 흘러 또 일 년이 지나 언젠가 오겠지 하던 2018년도 1월이 시작되었다.독일 오페라극장들은 신년 공연 및 음악회가 지...
THE MOVE  |  2018-01-10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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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날아온 음악편지⑥] 시간의 독백
또 한해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다. 성탄절이 지나고 송년파티와 함께 유럽의 오페라 극장들은 성황을 이룬다. 연말은 오페라 극장 관계자들에...
THE MOVE  |  2017-12-0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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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근의 독일에서 날아온 음악편지⑤ _음악은 살아남기 위한 존재
Dmitri Shostakovich : Symphony No. 15 in A major, Op. 141I. Allegretto II. ...
THE MOVE  |  2017-11-1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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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날아온 음악편지 ④] 가을밤, 침묵 속에 깊어지는 내면
바그너, 2막, ‘사랑의 이중창’ 독일의 가을밤도 깊어가고 있다. 위도가 한국보다 높아서 가을의 햇살은 나날이 극적으로 짧아지고 저녁...
THE MOVE  |  2017-10-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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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날아온 음악편지③ 가을의 정원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이라는 시절에 유학 첫 학기를 시작했다. 따가운 햇살이 사라진 유럽의 늦여름과 가을 사이...
THE MOVE  |  2017-09-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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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날아 온 음악편지 ② 자연과 함께 하는 음악가들의 여름휴가
알프스의 아름다움과 거대한 인상들을 음악으로 전달하는 은 철저하게 인간적인 주체는 배제되어 있고, 자연적 현상만 음향적으로 표현되어 있...
THE MOVE  |  2017-08-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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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근의 독일에서 날아 온 음악편지1
R. Wagner, 프랑크푸르트 오페라극장에서 처음으로 바그너의 오페라제작에 참여했었다. 바그너를 좋아해서 독일로 유학을 왔고, 오페...
THE MOVE  |  2017-07-13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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