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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진남수의 무빙액트]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향화>
무명가수전. 요사이 화제가 되었던 한 TV프로그램이 내걸었던 부제목이다. 지난겨울 이름 모를 71명의 가수들이 이름표 대신 번호표를 가...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1-02-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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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현실과 환상 사이로 난 골목길
‘철의 골목’ 을지로에 걸어 들었다. 큼직한 카메라를 둘러메거나, 성능 좋은 신형 스마트폰을 손에 든 젊은이들이 쇳소리 튀어오르는 을지...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1-02-1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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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극장이야기 <동양극장2020>
극장은 만남의 공간이다. 사람과 사람이 옛것과 새것이 어제와 오늘이 만나는 곳이다. 그곳에는 갈등과 충돌이 있고, 조화와 균형이 있다....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1-01-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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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달려라 천재야!
“자기가 천재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대학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들어갔던 기초연기 수업 시간. 선생님의 첫 질문은 이랬다. 덧마...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12-0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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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흑백다방에서 '노고지리'를 듣다
의 무대가 다시 열렸다. 초연을 한 지 어느덧 예닐곱 해가 지났으니 이젠 좀 시들할 만도 한데, 이 작은 연극의 열기는 조금도 식지 않...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11-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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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무슨 소리 나지 않았어?
“무슨 소리 나지 않았어?” “응? ...아니.” “...바람 소린가?”이럴 때가 있다. 어떤 소리를 한 사람은 듣고 다른 사람은 듣지...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10-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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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레 미제라블>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산
10년 전, 약수동에서 5.18 30주년 기념 뮤지컬 를 연습하던 어느 날 저녁, 문득 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근처에 있던 작은 ...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09-0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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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세한도를 아십니까?
국보 제180호. 가로 69.2㎝, 세로 23㎝. 종이 바탕에 수묵으로 그린 이 자그마한 그림은 조선 말기 세도정치에 도전했다가 지위와...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08-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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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정여립의 허무맹랑한 이야기
천하는 공물(공공의 것)인데 어찌 일정한 주인이 있으랴. 자격이 있다면 누구라도 임금으로 섬길 수 있다.” - 천하공물설(天下公物說)·...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07-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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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성난 불길 속 공존의 의미
어둠 속으로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갔다. 사람은 가능한 피해야 한다. 고개를 돌리고 몸을 튼다. 안전한 곳을 찾아 철저히 혼자 자리를 잡...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06-0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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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수의 무빙액트] 거리두기 distancing
안 보이던 것들이 거리를 두면 보이기도 한다. 일상에도, 실험실에도, 카메라 앵글에도, 사람 간에도, 공연에서도 그렇다. ” “봄바람 ...
진남수 호원대 교수 / 극작가, 배우  |  2020-05-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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