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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세계 정상의 합창 지휘자들이 제주를 찾는다

세계 정상의 합창 지휘자들이 제주를 찾는다.

국제합창연합회 (IFCM)의 상임 이사이면서 전미 합창지휘자협회에서 국제 교류를 담당하고 있는 티제이 하퍼 (T.J. Harper/USA)교수를 비롯해 북유럽의 합창 강국인 슬로베니아의 리우블리아나 (Ljubljana) 대학의 APZ Tone Tomšič 대학합창단 예술감독을 역임한 스토얀 쿠랏 (Stojan Kurat/Slovenia), 또 다른 합창강국 리투아니아의 합창계의 대부이며 합창연합회장을 20여 년간 지내면서 리투아니아 합창축제의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는 비타우타스 미스키니스 (Vytautas Miškinis, Lithuania)등 미국과 북유럽의 최고 합창 권위자들이 제주를 찾아 강연과 시연을 펼친다.

또한 아시아에서 막강한 합창대국으로 성장한 중국합창계의 실력자이며, 중국대극원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우링펀(Wu Ling Fen , China), 그리고 한국의 합창연합회 전 이사장이자, 안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인 박신화 이화여대교수도 강의와 시범합창지휘로 참여한다.

<2019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은 전 세계 합창지휘계의 거성들이 참여하는 합창축제로 발전하며, 매년 제주를 찾고있는 합창단의 면모와 수준이 높아가고  있다.

 김희철 예술감독은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세계적인 합창계의 거목들이 모여드는 것은 제주도라는 천혜의 지리적 조건도 있겠으나, 그만큼 한국의 합창수준과 합창에 대한 문화가 세계의 사람들이 존경과 찬사를 보내는 수준으로 발전한 증거이기도 하다." 라고 말한다.

또한, 벌써 수 년 간 합창축제의 모든 행사진행을 총괄해온 김현동 총괄본부장은 "다년간 국제예술축제를 기획, 진행해온 경험을 살려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한 가운데 잘 준비된 축제를 경험하게 함으로 한국의 문화예술축제에 대한 진행수준도 세계적이라 증명하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번 <2019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에 참여하는 세계적 합창단은

1. 라트비아의 유벤투스합창단

2. 인도네시아의 인도네시아 유스콰이어

3. 미국의 New Choir

4. 중국의 태주 필하모닉 유스콰이어

5. 태국의 Mahidol University Choral

6. 독일의 불가리안 보이시스 베를린

등 해외팀 6개국 합창단과 국내

안산시립합창단

순천시립합창단

춘천시립합창단

청주시립합창단 등 한국의 4개팀 시립합창단 등 다수가 참여한다.

 

2019. 2.18-2.21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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