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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채로운 합창의 흥과 의미 더하다_2020제주국제합창축제_<2020 제주국제합창축제 & 심포지엄>

매년 2월, 제주에서 펼쳐지는 제주국제합창축제(JICF)가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찾아온 합창단들과 국내 합창단들이 함께 어울려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 전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개최 여부가 우려되는 불투명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축제의 흥취와 심포지엄의 열기가 더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2020 제주국제합창축제 & 심포지엄 JEJU INTERNATIONAL CHOIR FESTIVAL & SYMPOSIUM 2020>는 국내 시립합창단들은 모두 단체 참가 취소로 불참했으나 해외팀들은 필리핀 한 팀을 제외한 모든 팀들이 참가해 4일간의 음악여정이 펼쳐졌다.

 - 임효정 / 제주

 

 

동유럽 합창단의 순백의 합창은 관객을 그들이 꿈꾸는 평온하고 소박한 낙원으로 이끌었고, 남미의 흥취는 관객을 축제의 장으로 초대했다. 미시시피 대학교 합창단은 아마추어와 프로의 경계를 혼동하게 하는 원숙한 음악의 경지를 선보였다.

                                        ”

 

 

                                

심포지엄

 

2020JICF 심포지엄 강사

 

임효정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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