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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국의 전통문화로 행복하기전통예술의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메시지

 

현재 수원문화재단의 대표이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전통예술의 현실을 온몸으로 느끼며 진지한 고찰을 보여왔다.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의 선생님으로, 전통 예술 정책 전문가로, 늘 전통 예술의 더 나은 미래를 그려왔고 현실에서의 장벽들을 마주할 때마다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왔다.

전통 예술의 현실을 고민하고 역사를 통해 답을 찾아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그의 생각들이 모여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총 5부로 구성된 책은 1부는 저자의 지나온 삶, 2부는 전통 문화와 전통 예술인들에 대한 저자의 단상이 담긴 에세이로 구성되었다. 3부는 전통 예술의 발전을 위한 제언, 4부는 문화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5부에서는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의 저자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그간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에도 힘써온 그의 행보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신처럼 힘든 유년시절을 겪지 않도록 애쓰는 발자취에서 ‘사람냄새’을 전한다. 시인의 마음으로 전통예술이 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그의 온기가 “시린세상”(김승국의 시 ⁎⁎⌜거리에 서서⌟)을 한결 따스하게 데운다.

“우리나라 국악인재 양성에 젊음을 바쳤으며, 이제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계의 중진으로서 국민들의 삶 깊숙이 문화와 예술이 자리 잡도록 묵묵히 일하는 그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문화와 예술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느끼게 된다.”

_홍윤식(동국대 명예교수, 불교민속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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