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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김철호 지휘자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 취임, 김승국 관장, 노원문화예술회관 취임

 

국악 지휘계의 원로 김철호 지휘자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으로 취임했다. 김철호 지휘자는 70년대부터 국악관현악의 역사와 함께한 인물로 국내 유수 국악단체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일본, 유럽, 미주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국악관현악 연주로 호평을 받는 등 국악관현악의 역사와 발전의 현장에 큰 발자취를 남겨왔다. 서울대학교 국악과,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 경북도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휘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상임지휘자, 청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의 첫 만남으로 지난 3월 23일 첫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를 열었다.

 

 

김승국(64) 수원문화재단 전 대표이사가 4월1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으로 취임한다. 김 신임관장은 2010~2013년에도 노원문화예술회관장으로 일했다. 김 관장은 “교육·문화 도시 노원으로 다시 돌아와 기쁘다. 지역문화의 중심거점으로 구민들을 위한 고품격 문화향유와 문화창조 역량의 산실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관장은 문화예술정책 전문가로 문화관광부 전통예술정책수립 TF위원, 서울시 문화도시정책자문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EU문화협력위원회 자문위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상임부회장 등 역임하고 대한민국전통연희축제와 서울시 노원탈축제 그리고 지난해에는 전통연희페스티벌 예술감독을 맡았다. 경기도문화재위원, 인천광역시문화재위원, 이북5도문화재위원으로 전통공연예술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THE MOVE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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