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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음악인 500명과 함께 대규모 클래식 향연_제7회 마포M클래식축제제7회 마포공연예술관광 페스티벌_일상의 음악, 노래의 날개 위에

7회를 맞이한 마포 <M클래식축제>가 일상 속으로 더 가까이 돌아왔다. 기초 지자체 차원 전례 없는 대규모 순수예술 축제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9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두 달 간 30여 개 단체, 5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제7회 M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6년 간 총 350여회 공연, 5,0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였고 6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6회의 대규모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특히 전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으로 축제가 사라진 최근 2년간 상황에서도 AR, VR 등 최첨단 디지털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40만 온라인 관객을 돌파하였다. 2020 서울시 자치구 우수축제로 선정되었고, 2021년에는 클래식 축제 메타버스 선제적 도입 사례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하는 등 코로나 시대를 선도한 대표적인 클래식 축제로 인정받았다.

2022년에는 ‘마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축제로 장기화 된 코로나19와 최근 닥쳐온 글로벌 경제위기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의 골목 상인들을 지원하고 응원한다. 마포구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축제 기간 동안 마포구 소재 골목 상점 영수증(독립서점, 분식, 카페에 한함)을 제시한 관객이라면 누구나 M 클래식 축제 공연을 최대 반값에 볼 수 있다.

 

 

[사진. 제7회 마포 M 클래식 축제 주요출연진(왼쪽부터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테너 정의근, 바리톤 김기훈, 트럼피터 성재창,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바이올리니스트 칭기스 오스마노프, 테너 김동원, 피아니스트 김정원, 기타리스트 박주원, 해설&#8231;사회 장일범, 피아니스트 안종도, 지휘자 서희태,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피아니스트 김도현,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박재홍, 피아니스트 문지영, 피아니스트 손정범,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러셀, KBS교향악단, 피아니스트 백건우,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첼리스트 심준호, 기타리스트 박규희, 테너 김석철)

3년 만에 대규모 대면 축제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과 플레이맥에서 개최되는 <제7회 M 클래식 축제>에는 최정상급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https://www.mfac.or.kr/festival/mpf_info2022_2.jsp?sc_type=1

 

메인 콘서트 출연진 사진(지휘 김광현, KBS교향악단, 피아니스트 박재홍)]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콘서트에서는 명쾌한 음악적 해석력과 무대매너로 연주자와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열정의 젊은 지휘자 김광현이 1956년 창단하여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을 선도하는 KBS교향악단과 관객을 만난다. 2021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협연하며 글린카와 라흐마니노프, 그리고 차이코프스키로 이어지는 짙은 러시안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의 릴레이 리사이틀 <M소나타 시리즈>도 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를 필두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의 영웅, 2021년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1, 2위를 석권한 피아니스트 박재홍과 김도현, 그리고 2015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동양인 최초 페루초 부조니 콩쿠르 우승을 연이어 차지한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공연이 차례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Young Stars 출연진 (왼쪽부터 SNU Brass Society, 트럼피터 성재창, 기타리스트 박규희, 박주원,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손정범,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최근 대한민국 클래식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젊은 스타들이 펼치는 <Young Stars>도 관심을 모은다. 관록의 트럼피터 성재창 교수를 주축으로 하는 젊은 10인조 관악주자그룹 SNU Brass Society의 금빛 연주를 시작으로 클래식 기타와 집시 기타의 두 정상, 박규희와 박주원이 선보이는 Two Guitars(with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바이올린 부문 한국인 최초 1위를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손정범이 함께 선보이는 Piano Trio, 2000년생 바이올리니스트로 음반 ‘세기의 여정’이 2021 영국 그라모폰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된 신예 박수예가 리사이틀을 준비했다.

 

노래의 날개위에 출연진 (왼쪽부터) 피아니스트 김정원, 테너 정의근, 첼리스트 심준호, 바이올리니스트 칭기스 오스마노프,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바리톤 김기훈, 음악평론가 장일범, 테너 김동원, 테너 하만택

또한 클래식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성악 무대 <노래의 날개 위에>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먼저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중심으로 한 연정(戀情)이 그 시작을 알린다. 유럽 오페라 무대의 주역가수로 활동하며 ‘태양같이 빛나는 소리’라는 찬사를 받은 테너 정의근, 2010 쥬네스 뮤지컬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한 첼리스트 심준호가 함께한다. 이어 2022 독일 궁정가수의 영예를 안으며 독일어권 최소의 성악가 반열에 오른 베이스 사무엘 윤과 2021년 ‘BBC 카디프 싱어 오브 더 월드’ 아리아 부문에서 우승한 바리톤 김기훈이 오페라 아리아와 슈베르트의 가곡 무대를 선보인다. 앙상블 더 브릿지 챔버 오케스트라의 러시안 선율에 테너 김동원, 바리톤 김인휘의 목소리가 함께하는 러시안 멜로디 공연이, 마지막으로 한국가곡으로 제작된 음악극 ‘아버지처럼’을 테너 하만택, 바리톤 임희성, 소프라노 홍예선 등이 코리아아르츠앙상블의 연주로 선사할 예정이다.

 

브런치 시리즈 출연진 (왼쪽부터) 테너 이정원, 소프라노 박현주, 지휘 서희태, 피아니스트 안종도, 음악평론가 송현민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장재영,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정, 테너 이상준]

여유로운 오전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 <M 브런치 시리즈>도 준비되어 있다. 제7회 M 클래식 축제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브런치 시리즈의 시작은 ‘로맨틱 칸초네’이다. 아름다운 선율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솔직한 가사로 표현된 사랑노래인 이탈리아 민요 칸초네를 로만짜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에 테너 이정원, 이상준, 바리톤 박상욱, 김태선, 소프라노 박현선, 장재영의 목소리로 함께한다. 탁월한 음악적 해석력과 재치 있는 해설로 유명한 지휘자 서희태와 뉴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렉처콘서트도 2회에 걸쳐 준비되어 있다. 비발디 사계 전곡과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전곡을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은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인 슈만의 곡들로 편성했다. 피아니스트 안종도와 음악평론가이자 월간 객석의 편집장인 해설 송현민이 연주와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프로그램

https://www.mfac.or.kr/festival/mpf_info2022_2.jsp?sc_type=1

9월 22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펼쳐질 제7회 M 클래식 축제의 메인콘서트는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KBS교향악단과 2021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콩쿠르 5관왕에 빛나는 부소니의 히어로,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준비한다.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화려한 기교와 서정성으로 대변되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박재홍 협연으로, 차이코프스키의 대곡 교향곡 5번 E단조를 피날레로 편성하여 러시안 서정의 극치를 선사한다.

 

10월 4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Young Stars는 국내외에서 현재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스타들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시리즈의 오프닝 공연은 <금빛 바람이 불다>로 국내 최고의 트럼피터 성재창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금관앙상블이다. 강하고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금관앙상블부터 성재창의 화려한 비르투오소 연주까지, 금관악기의 매력을 오롯이 감상 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10월 5일에는 클래식 기타와 집시 기타가 함께 조우하는 <Two Guitars : 박규희x박주원 with 박종성> 공연이 이어진다. 수를 놓듯 섬세한 연주로 주목해야 할 클래식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 박규희와 대한민국 최고의 집시 기타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박주원이 한 무대에서 만나 기타의 마법을 펼친다. 특히 하모니카로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주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영화 디어헌터의로 국내팬들에게 잘알려진 스탠리 마이어스의 카바티나와 최근 드라마로 유명해진 프란시스코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10월 6일에는 <Piano Trio : 임지영x송영훈x손정범> 공연이 이어진다. 세계 3대 콩쿠르로 명망 높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9세의 어린 나이에 서울시향과의 협연으로 데뷔하여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연주를 들려주는 첼리스트 송영훈, 그리고 세계적인 권위의 독일 뮌헨 ARD 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독창적 해설과 다양한 색깔로 청중을 매료시킨 피아니스트 손정범이 이날 공연을 위해 최초로 모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애수와 열정을 넘나드는 장대한 작품인 드보르작의 피아노 트리오 3번을 중심으로 강렬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은 가을의 끝자락인 10월 25일로 유럽 무대에서 먼저 주목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바이올린 리사이틀>이다. 16세의 나이에 세계 최연소 ‘파가니니 카프리스 전곡 음반’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섯 장의 인터내셔널 음반을 발매한 독보적인 아티스트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고전적 낭만주의자라 불리는 브람스부터 라벨, 그리그, 비에니아프스키, 낭만과 현대의 경계에 선 후기 낭만주의의 시마노프스키까지 동시대의 음악가이자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클래식 음악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낭만적인 성악 무대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먼저 9월 21일에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중심으로 한 <연정(戀情)>이 그 시작을 알린다. 낭만주의 시대를 풍미했던 세 명의 음악가를 중심으로 진행될 이 공연에서는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그리고 그녀를 남몰래 사랑하며 슈만의 사후에도 클라라의 주변을 맴돌며 결국 독신으로 생을 마감한 ‘브람스’의 시대를 초월한 그들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연주하면서 음악의 맛을 잃지 않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피아노와 유럽 오페라 무대의 주역가수로 활동하며 ‘태양같이 빛나는 소리’라는 찬사를 받은 테너 정의근, 쥬네스 뮤지컬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한 첼리스트 심준호까지, 이 세 명의 연주자들이 전하는 클라라를 위한 슈만, 브람스의 음악은 쓸쓸함이 감도는 가을바람을 따뜻하게 하는 애잔한 사랑 노래가 될 것이다.

 

9월 27일에는 두 번 째 공연인 사무엘 윤 & 김기훈 듀오 콘서트 <DOPPELGÄNGER>가 열린다. 바이로이트의 영웅으로 불리며 세계 오페라 무대의 주역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과 BBC 카디프 싱어 오브 더 월드 아리아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내외 성악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성악가 바리톤 김기훈이 함께 듀오콘서트를 선보인다. ‘독백, 광기, 환희와 열정’이라는 테마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각 테마별 콘셉트에 맞는 곡을 선정하여 풀어나갈 예정이다.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서정적인 가곡들과 베르디와 바그너를 중심으로 한 아름답고 격정적인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해 균형을 맞춘다. 반주에는 오페라코치 겸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정태양이 함께한다.

 

세 번째 공연으로 9월 30일,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러시안 멜로디>가 진행된다. 이날은 차이코프스키부터 쇼스타코비치까지 한국인이 사랑하는 기악곡, 성악곡들이 25인조 앙상블과 성악가의 목소리로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 콩쿠르를 석권한 테너 정동원과 바리톤 김인휘가 노래를, 앙상블 더 브릿지 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다. 또한,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위트 있는 진행과 해설로 1800-1900년대를 꽃피운 러시아의 음악 히스토리를 곁들일 예정이다.

 

M브런치 시리즈

이번 축제에서는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M 브런치 시리즈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주부들과 장년층들이 선호하는 오전 11시에 총 4번의 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한다. 9월 20일에는 아름다운 선율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솔직한 가사로 표현된 사랑 노래인 이탈리아 민요 ‘칸초네’를 중심으로 한 콘서트 <로맨틱 칸초네>가 열린다. 이 공연에서는 로만짜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에 테너 이정원, 이상준, 바리톤 박상욱, 김태선, 소프라노 박현주, 장재영의 목소리가 함께한다.

 

9월 27일과 28일에는 탁월한 음악적 해석력과 재치 있는 해설로 유명한 지휘자 <서희태의 렉처콘서트>가 연이어 개최된다. 두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 전곡과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전곡이 해설과 함께 연주된다. 누구나 흔히 들어본 곡들이지만 전곡을 라이브로 들을 경우는 흔치 않다. 서희태의 해설이 곁들여져 클래식에 한발 더 다가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뉴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브런치 시리즈의 마지막은 <슈만 스페셜>로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인 슈만의 곡들로만 편성했다. 피아니스트 안종도와 음악평론가이자 문화예술지 ‘월간 객석’의 편집장인 송현민이 공연을 이끌어 간다. 독일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가 깃든 18개의 피아노 연작 ‘다비드 동맹 무곡’을 중심으로 남다른 음악적 세계관을 구축한 슈만의 이야기, 그의 음악 이야기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제7회 M클래식 축제에서는 마포구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 이 외에도 대중음악과 크로스오버 등의 프로그램을 더했다. 10월 16일 상암월드컵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폐막공연>에는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김수희, 진시몬, 양혜승, 김의영 그리고 사회 조지훈이 구민들을 만나기 위해 출동한다. 

 

10월 20일에는 <어떤가요2>가 준비되어 있다. 이정석, 이치현, 이상우, 황규영이 출연하여 타임머신을 타고 관객들과 과거로의 여행을 떠난다. 

10월 22일에는 두 피아니스트가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3번을 한 공연에서 연주하는 <올 댓 라흐마니노프>가 펼쳐진다.

 10월 23일에는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클래식 기타 거장의 내한 공연인 <데이비드 러셀 기타 리사이틀>이, 10월 26일에는 힘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엠비언트 뮤직콘서트 <그대에게>를, 그리고 미래세대인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마리오네트 앙상블 M>도 마포구 곳곳의 초등학교를 찾아가 음악으로 도시를 물들일 예정이다.

 

메인콘서트

공연명

공연일

장소

아티스트

프로그램

KBS교향악단 X 피아니스트 박재홍

9.22(목)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지휘 김광현

피아니스트 박재홍

KBS교향악단

글린카,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

M 소나타

공연명

공연일

장소

아티스트

프로그램

박재홍 피아노 리사이틀

9.29(목)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피아니스트 박재홍

슈만, 피아노를 위한 아라베스크 C장조 / 슈만, 크라이슬레리아나, 피아노를 위한 8개의 환상곡 / 스크랴빈, 피아노 소나타 제3번 F#단조 / 프랑크, 피아노를 위한 프렐류드, 코랄과 푸가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10.1(토) 17: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피아니스트 백건우

엔리케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김도현 피아노 리사이틀

10.30(일) 17: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피아니스트 김도현

부조니,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따른 환상곡 /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F장조 /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 중 3개의 악장 / 슈만, 크라이슬레아나

문지영 피아노 리사이틀

11.24(목)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피아니스트 문지영

스크랴빈, 연습곡 C#단조 / 슈만, 교향적 연습곡 / 스크랴빈, 12개의 연습곡 / 스크랴빈, 피아노 소나타 3번 F#단조

Young Stars

공연명

공연일

장소

아티스트

프로그램

금빛 바람이 불다

10.4(화) 20:00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SNU Brass Society

트럼피터 성재창

엔리크 크레스포, 브라스의 영혼 / 틸만 수사토, 단세르예 / 호아킨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협주곡 / 장 밥티스테 아르방, 베니스의 카니발 / 조반니 가브리엘리, 소나타 13 / 아스트로 피아졸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 모음곡 / 엔리크 크레스포, 두 날개를 위한 발라드 / 크리스 헤이즐, 또 다른 고양이 크라켄 / 엔리크 크레스포, 내 영혼의 호른

Two Guitars : 박규희x박주원 with 박종성

10.5(수)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기타리스트

박규희, 박주원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세르지오 아사드, 초대 / 스탠리 마이어스, 카바티나 / 호아킨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협주곡 2악장 아다지오/ 마누엘 데 파야, 짧은 인생 / 프란시스코 타레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아스토르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 말러, 편곡 히로카주 사토, 교향곡 제5번 중 4악장 아다지에토 외

Piano Trio : 임지영x송영훈x손정범

10.6(목)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손정범

드보르작, 피아노 트리오 제3번 F단조 외

박수예 바이올린 리사이틀

10.25(화)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그리그,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단조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D단조 / 시마노프스키, 야상곡과 타란텔라 / 라벨,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G장조 / 비에니아프스키, 파우스트 주제에 의한 화려한 환상곡

노래의 날개 위에

공연명

공연일

장소

아티스트

프로그램

연정(戀情)

9.21(수)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피아니스트 김정원

테너 정의근

첼리스트 심준호

슈만, 다비드 동맹 무곡집, 제14번 ‘아름답게 노래하면서’ /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제1번 / 슈만, 환상 소곡집 / 브람스, 6개의 피아노 소품 / 슈만, 리스트 헌정 / 슈만, 미르테의 꽃 '너는 한 송이의 꽃처럼' '연꽃' / 브람스, 들판의 고요 / 브람스, 5월의 밤 / 슈만, 시인의 사랑

사무엘 윤 & 김기훈 듀오콘서트

<DOPPELGÄNGER>

9.27(화)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바리톤 김기훈

피아니스트 정태양

슈베르트, 도플갱어 /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 베토벤, 이 어두운 무덤에 / 브람스, 죽음은 차디찬 밤 / 브람스, 다시 네게 가지 않으리 /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중 ‘당신의 시선을 나에게 돌려주세요’ /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모든 것은 준비 되었어… 눈을 좀 떠라’ / 도니제티,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중 ‘분노에 떨고 있네’ /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여러분 들어보세요’ /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험담은 산들바람처럼' / 마스네, 오페라 에로디아드 중 ‘사라지는 행복한 꿈’ /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중 ‘내 사랑 들리지 않는가’ / 베르디, 오페라 맥베스 중 ‘연민도, 명예도, 사랑도’ / 베르디, 오페라 오텔로 중 ‘나는 잔인한 신을 믿는다’

러시안 멜로디

9.30(금)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바이올리니스트

칭기스 오스마노프

피아니스트 최승리

테너 김동원

바리톤 김인휘

해설·사회 장일범

앙상블 더 브릿지 챔버 오케스트라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 '프롬나드' / 차이콥스키,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멜로디 / 쇼스타코비치, 재즈 모음곡 제2번 왈츠 / 루빈시테인, 멜로디 F장조 / 림스키코르사코프, 오페라 술탄 황제 이야기 중 '왕벌의 비행' / 차이콥스키, 야상곡 / 차이콥스키, 사계 중 10월 ‘가을의 노래’ /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엘리지와 피날레 /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 차이콥스키, 발레 백조의 호수 중 ‘러시아 춤’ / 차이콥스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렌스키의 아리아 ‘내 젊은 날은 어디로 갔는가’ / 차이콥스키, 오페라 스페이드의 여왕 옐레츠키의 아리아 ‘나 그대를 사랑하오’ / 러시아 민요, 마부여! 말들을 재촉하지 마오!

한국가곡 세기의 콘서트 #6. 아버지처럼

10.4(화)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지휘 로즈송

테너 하만택, 윤서준

바리톤 송기창, 임희성

소프라노 홍예선, 정혜욱

코리아아르츠앙상블

잔향 / 꽃 구름 속에 / 여름밤의 추억 / 사랑의 꿈 / 마중 / 길 / 저 구름 흘러가는 곳 / 편지 / 흔들리며 피는 꽃 / 아빠가 딸에게 / 향수 / 얼굴 / 아버지처럼 / 나 하나 꽃 피어

브런치 시리즈

공연명

공연일

장소

아티스트

프로그램

가을과 함께 음악과 함께

<로맨틱 칸초네>

9.20(화) 11: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지휘 김흥완

테너 이정원, 이상준

바리톤 박상욱, 김태선

소프라노 박현주, 장재영

로만짜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 카르딜로, 무정한 마음 / 커티스, 나를 잊지 말아요 / 레온카발로, 아침의 노래 /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여자의 마음’ / 주께로, 고요한 저녁 바다에 / 발렌테, 열정 / 토스티, 맑은 바다 / 토스티, 작은 입술 / 밀리아치, 모두뇨, 날다(파랗게 칠해진 푸르름 속에) / 로니 레니스, 언제 언제 언제 / 푸치니, 오페라 잔니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 로시니,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 로시니, 약속 / 아르디티, 입맞춤

서희태의

렉처 콘서트

<비발디 사계>

9.27(화) 11: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지휘·해설 서희태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정

소프라노 장재영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비발디, 사계 봄‧여름‧가을‧겨울 / 헨델, 오페라 리날도 ‘울게 하소서’ / 헨델, 오페라 로델린다 ‘나의 사랑하는 이여’

서희태의

렉처 콘서트

<동물의 사육제>

9.28(수) 11: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지휘·해설 서희태

피아니스트 고연경, 김명현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슈만 스페셜

9.30(금) 11: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피아니스트 안종도

해설 송현민

슈만, 피아노를 위한 18곡의 성격적 소품 다비드 동맹 무곡

스페셜 콘서트

공연명

공연일

장소

아티스트

프로그램

올 댓 라흐마니노프

10.22(토)

17: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지휘 최영선, 피아니스트 오브차로프, 윤아인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 3번

데이비드 러셀 기타 리사이틀

10.23(일) 17: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러셀

페르난도 소르, 소협주곡 Op.54 / 바흐, 코랄 전주곡 '눈뜨라 부르는 소리 있도다' / 바흐, 코랄 전주곡 '예수, 인류 소망의 기쁨' / 이삭 알베니즈, 그라나다 / 이삭 알베니즈, 말라궤냐 / 이삭 알베니즈, 아스투리아스 / 요한 쿠나우, 두 개의 모음곡 / 베른하르트 라켄바쳐, 화려한 변주곡 / 호르헤 모렐, 소나티나

공연명

공연일

장소

아티스트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폐막공연

10.16(일) 18:00

상암 월드컵공원 특설무대

김수희, 진시몬, 양혜승, 김의영, 사회 조지훈

어떤가요 #2

10.20(목)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이정석, 이치현, 스페셜게스트 이상우, 황규영

엠비언트 뮤직 콘서트 <그대에게>

10.26(수) 20: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국악인 오정해, 하윤주, 거문고 박천경, 바리톤 정철유, 전초아, 이선아,

임준우, 타악 최진석, 밴드마스터 황재웅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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