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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MOVE
  • 승인 2019.03.12 22:48
  • 댓글 1
기사 댓글 1
  • 칼날댄서 2019-03-16 20:34:16

    봄바람에 간다간다 나는간다..
    살랑살랑 치마바람 맞으러~~~~
    빨강치마, 파랑치마,...술독쌓인 동네 극장.
    동해 7번국도로
    메밀꽃 필 무렵.
    교동닭발 붉은 댕기 찾으로...
    옛 극장으로
    2019년 봄바람이여 나에게 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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