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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작곡가와 국립합창단 『한국창작합창의 밤 - ‘한국의 소리’』작곡가: 이영조 김진수 조혜영 안효영

 

-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The 190th Subscription Concert -

국립합창단 창작합창 컬렉션Ⅰ

 

작곡가: 이영조  김진수  조혜영  안효영

한국형 합창곡 개발 및 보급을 위한 국립합창단의 ‘한국 창작곡 만들기’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정서가 깃든 아름답고 신선한 멜로디를 전하기 위해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은 6월 3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창작합창 컬렉션 Ⅰ - 제190회 정기연주회 『한국창작합창의 밤 - ‘한국의 소리’』를 연주한다.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의 지휘로,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수 작곡가 4명(이영조, 김진수, 조혜영, 안효영)의 곡을 무대에 올린다.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방대한 작품세계로 혼합주의적 양악 전통을 계승하는 작곡가 이영조의 작품과 풍부하고 신선한 음악적 표현을 담아내는 국립합창단 전임 작곡가 안효영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전년도 창작합창의 밤 공연에서 무반주 합창곡 <살어리랏다>를 선보였던 인천시립합창단 상임 작곡가 조혜영, <Dona nobis pacem>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던 숙명여자대학교 작곡과 교수 작곡가 김진수도 이번 공연에 참여하여 다양한 창작곡을 펼쳐낸다.

한국적인 선율과 리듬의 조화 및 우리 문화에서 비롯되는 고유의 정서가 돋보이는 『한국창작합창의 밤 - ‘한국의 소리’』의 창작 작품 12곡은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국립합창단은 대한민국 합창음악의 대중화 및 다양화에 힘써왔다. 뿐만아니라 합창문화의 예술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합창곡 창작은 물론, 기존의 가곡·동요·민요 등을 새롭게 편곡하여 발표해왔다. 창작된 후 한번 발표되고 잊히는 것이 아닌, 국민들이 다함께 부르고 나아가 세계에서도 널리 불릴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닌 한국 창작곡들을 선보이는 국립합창단의 창작 합창 무대가 올해도 관객과 함께한다.

 

6.30 목 19:30 롯데콘서트홀

 

 

이영조 _작곡

American Conservatory of Music (D.M.A.)

뮌휀 국립음대 최고위과정 졸업

연세대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

American Conservatory of Music 및 연세대 교수

Netherlands 및 Moscow 현대음악제 초청 작곡가

대한민국 화관문화 훈장

 

현) 20 Trillion Production Seoul 회장

 

 

김진수_작곡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피바디 음대(Johns Hopkins University) 석사(MM)

뉴욕 주립대 스토니부룩 음대 박사(Ph.D.)

  • 18회 중앙음악콩쿠르 및 제1회 Moldova 국제작곡콩쿠르 입상

중국 Beijing 국제현대음악제, 러시아 St. Petersburg 음악제, 독일 하노버음악제, 베를린 Randspielle 음악제 등에서 작품 연주

건국대학교 교수, 인디애나 대학 방문교수, 중국 수도사범대학 객좌교수 역임

 

현) 앙상블 에클라(Eclat) 음악감독

창악회 회장

숙명여자대학교 작곡과 교수

 

 

조혜영_작곡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및 동대학원 졸업

2012 미국 아틀란타 합창작곡심포지움 작품상

2014 세계합창심포지엄 개막연주 위촉작곡

  • , 안산시립합창단 전임작곡가 역임

 

현) 인천시립합창단 상임작곡가

 

 

 

안효영_작곡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 예비학교, 예술사, 전문사 졸업

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 2018 정기연주회 초청 작곡가

ACDA(2021), TCDA(2019), IFCM(2014) 작품 연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양철지붕> 선정

주요 작품: 오페라 <텃밭킬러> <장총>

칸타타 <샐러리맨 칸타타>

합창곡 <청산별곡><Kyrie><O Magnum Mysterium> 등

가곡 <해는 우리를 향하여> <흑백사진 한 장> 등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국립합창단 전임작곡가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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