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핫 지금 이 노래 ⑬ 별 헤는 밤, 베이스 김대영

 

시인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WE CLASSIC 한국아티스트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앨범

 

젊은 클래식 음악가들이 만든 음반 레이블에서 한국 아티스트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앨범이 나왔다. 한국 아티스트 시리즈는 한국의 근현대사의 시인, 화가, 문학가, 수필가, 음악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클래식&크로스오버 앨범으로 현재 첫 번째 시리즈로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을 베이스 김대영이 노래한다.

한국 아티스트 시리즈는 분기별로 발표될 예정이며 첫 번째 앨범<별 헤는 밤> 4월, 두 번째 앨범 황동규 시인의 <즐거운 편지>는 7월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는 한국 성악가 및 클래식 연주자들, 그리고 재즈 연주자, 대중음악 작곡가들이 참여한다.

 

 

성악가 김대영은 윤동주 탄생100주년을 기념하며 첫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별헤는밤>을 발표했는데, 이번 앨범을 계기로 we클래식과 함께 한국 아티스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베이스 김대영은 한국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뉘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Meisterklasse 과정을 마쳤으며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했다.

현재는 바이마르 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로 독일 및 유럽에서 활동 중이다. 베이스의 풍부한 저음과 깊이 있는 음색의 매력에 윤동주 시인의 감성적인 가사와의 만남. Weclassic이 기획하고 시인 윤동주의 <별헤는밤>의 가사를 쓰고 조범진이 작곡하고 김대영이 노래했다. (we클래식)

쇼케이스: 4.7 이태원 스트라디움 5pm

 

임효정 기자  Press@ithemove.com

<저작권자 © 월간 더무브 THE MOV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