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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세대별 합창 체험, 여름 합창경연대회 개최<제10회 전국골든에이지 합창경연대회>, <제5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합창 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정서를 함양하고 국내 합창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립합창단은 세대별 합창경연대회를 펼친다.

7월 20일(목)과 22일(토) 오후 1 시 30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2023 국립합창단 전국합창경연 대회>는 ▲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장하는 제10회 전국골든에이지(어르신)합창경연대회 ▲ 합창음악 교육을 체계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제5회 전국소년소녀합창대회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열린다.

 

 

‘20년과 ’21년 코로나19로 인한 경연대회 취소에 이어 ‘22년 감염병 예방 ·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부득이하게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전환 되었으나,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 경연대회 개최

문화정서 함양 및 인재 양성 통한 합창음악 발전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전국골든에이지(어르신)합창경연대회>는 총 13개 팀이 결선 단체로 선정되었으며, 한국 국적 작곡가의 작품을 포함하여 10분 이 내의 자유곡 2곡으로 경연을 펼친다.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상금 50 0만원(1팀)이 수여된다. 금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300만원(2팀), 은상은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상과 상금 200만원(2팀), 동상은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상과 1 00만원(3팀)을 받는다.

이어서 <제5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는 총 10개 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금 상은 국립합창단 이사장상과 상금 500만원(1팀)을 받는다. 은상은 국립합창단 예 술 감독상과 상금 300만원(1팀), 동상은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상과 200만원(2팀), 특별상은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상과 각 100만원(3팀)을 받는다. 이번 <2023 국립 합창단 전국합창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함께 노래하고 소통하는 합창 활동은 건강하고 주도 적인 여가활동으로서 일상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꿔준다”라며 “합창 활동의 기쁨을 나누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K-클래식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국합창경연대회는 전년도 개최된 <제9회 전국골든에이지(어르신)합창경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산콰이어와 <제4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광주시아주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기타 자 세한 사항은 국립합창단 누리집

http://nationalchorus.or.kr/

을 참조하면 된다.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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