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전국의 문예회관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문예회관 220곳에 살균소독수 1만2천여 개 전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앱소의 물품 기부로 마련된 살균소독수 1만2천여 개를 전국 문예회관 220곳에 전달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한문연)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문예회관 220곳에 살균소독수 1만2천여 개를 전달했다.

 

살균소독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부금사업을 통해 소독제 제조업체인 ㈜앱소로부터 지원받았다. 앱소의 물품 기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전국 문예회관에 전달된 살균소독수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문예회관 종사자 및 방문자의 감염 확산을 막고 시설물을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이승정 한문연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힘을 보태주신 앱소에 감사드린다”며 “한문연은 지역사회 및 전국 문예회관의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위기를 다 함께 이겨내고 문화예술을 자유롭게 누리는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문연은 문예회관의 균형발전 및 상호간의 협력 증진과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법인으로, 전국 220개 문예회관이 회원기관으로 가입돼 있다.

 

양몽원 기자  themove99@daum.net

<저작권자 © 월간 더무브 THE MOV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몽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