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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공연예술제’- 무용 분야] 14건, 14억 7,800만원 지원<제29회 전국무용제>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 공동 장르 대표 축제로

 

 

무용 분야는 총 21건이 신청됐으나 장르대표공연예술제로 <제29회 전국무용제>와 <대한민국발레축제> 2건이 선정됐다. 또, 우수공연예술제 12건을 포함해 총 14건이 선정됐다.

총액 14억 7800만원의 지원금 중 '한국무용협회'는 2건의 축제로 6억 8천만원의 지원금을, 

앨범 티저

https://www.youtube.com/watch?v=6mZQ2FDJ2yE&feature=emb_title

 

 

그리고 <2020젊은안무자창작공연>으로 6천 5백만 원을 받는다.

그 외 나머지 9건의 사업이 대략 5~3천만 원의 지원금을 보조받는다.

 

 

<제19회 대전뉴댄스국제페스티벌>(5억 5천만 원/ 21세기현대무용연구회)

<2020신진무용예술가 육성프로젝트(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5억),

 <제34회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5천만 원)외에 

<제17회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3,300만원 /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

 <제9회 NDA국제무용페스티벌>과 <2020춘천아트페스티벌><제11회 2020부산춤마켓> <2020 춤&판 고무신 춤축제> <한영숙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한영숙춤축제> 등이 각 3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심의결과, 지원신청사업들 중에는 총 예산이 과도하게 책정되거나 중복성이 강한 항목들이 있거나 계획서와 온라인 간에 예산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었다는 점. 무엇보다도 자체자금에 비해 공적 지원금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경우로 공적 지원금은 궁극적으로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되는 것이므로 보다 정확하고 투명한 예산 책정과 집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10년 이상 오랫동안 이어져온 예술제 중에서 초창기에는 주요한 의미를 가지고 무용계 주요 행사로 자리매김 했을지라도 작금에 이르러서는 시대적 가치가 퇴색되고 집행의 충실도가 떨어진 경우가 있다. 역사성과 명성을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의 예술로서 한국 무용계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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