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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 차세대 오페라 스타 콩쿠르!<2020 제19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개최

 

 

참가접수 5월 29일(금)까지, 예선 6월 16일(화)~17일(수), 본선 23일(화)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상금 700만원 등 상금 총 1,700백만 원 수여

 

한국 오페라 대표할 차세대 오페라 인재 발굴의 장

남성 35세 이하, 여성 33세 이하의 젊은 성악가들의 도전의 기회!

국립오페라단(단장 박형식)은 세계 무대를 꿈꾸는 차세대 오페라 스타를 발굴하는 2020 국립오페라단 제19회 성악콩쿠르를 개최한다. 국립오페라단과 한국성악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는 예선일 기준 대학(원)생, 일반인 성악 전공자(남자 35세, 여자 33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 700만원 등 총 1천7백만원의 상금, 국립오페라단 무대 데뷔의 기회

오페라를 사랑했던 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 뜻 따라 성악가 해외진출 지원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에서 선발된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1명)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 수상자(1명)에는 상금 500만원과 세아이운형문화재단상이 수여되는 등 총 4명의 수상자에게 총 1,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세아이운형문화재단 후원으로 대상∙금상 수상자에 한해 해외콩쿠르 본선 진출 및 해외극장 주역 출연 시 항공권을 지원한다.

오페라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열정으로 국립오페라단 초대이사장 및 후원회장을 역임, 대한민국 오페라와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젊은 성악가들의 꿈을 적극 지지했던 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의 뜻을 기리는 의미이다. 무엇보다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는 경연을 통한 인재 발굴은 물론 발굴된 인재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국립오페라단에서 개최하는 정기공연 및 기획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실전 무대 경험을 통해 오페라 가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국립오페라단 성악 콩쿠르만의 특전이다.

 

참가접수 5.29(금)까지, 예선 거쳐 본선까지 열띤 경합

본선은 6.23(목) 19:00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오페라콘서트 형식으로

 

참가 신청 접수는 5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이며, 홈페이지(www.nationalopera.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참가비 5만원) 예선은 6월 16일(화)~17일(수) 양일간 진행되며 본선은 6월 23일(화) 오후 7시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진행된다.

본선 경합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시행한다. 콩쿠르의 본선은 실제연주와 같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무대로 진행되며 본선 무대 관람 신청자들에게는 무료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9 대상 안민규(Bar.)
2019 콩쿠르 금상 조한나(Sop.)

 

테너 정호윤∙김건우, 소프라노 황수미∙박혜상 등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가 배출한 수상자들 세계 무대 누빈다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가 배출한 수상자로는 함부르크 국립극장, 빈 국립극장 주역 가수를 거쳐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테너 정호윤, 2016년 플라시도 도밍고 국제콩쿠르 우승 후 현재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 오페라스튜디오 멤버로 활동 중인 테너 김건우, 세계 3대 음악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서 올림픽찬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소프라노 황수미, 2016년 국립오페라단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으로 국내 오페라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 영아티스트를 거쳐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프라노 박혜상 등이 있다. (문의 02-580-3540)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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