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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해외 투어 취소 등 가요계도 코로나 여파 이어져....세븐틴 월드투어 취소, BTS 글로벌 기자간담회 온라인 생중계로....
방탄소년단

가요계 대중음악 콘서트와 K-팝 해외 공연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가 상당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트와이스 팬 페이지를 통해 3월로 예정됐던 그룹 트와이스의 공연을 취소하며,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오는 3월 7일, 8일 예정된 '트와이스라이츠 인 서울 '피날레'(TWICELIGHTS in Seoul 'Finale')에 대한 취소 공지를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그룹 세븐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인해 월드투어 공연을 전격 취소했다.

세븐틴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팬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과 3월에 진행될 세븐틴 월드투어는 취소됐다"고 공지했다. 세븐틴은 올해 초부터 미국, 멕시코 등 북미 국가 주요도시 등지의 월드 투어를 진행해오고 있던 중이었다.

 

그룹 방탄소년단도 24일 예정됐던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해 달라는 정부의 권고에 따라

많은 인원이 밀집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하루 전인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최소한의 위험도 차단하기 위해 기자 참석 없이 유튜브 생중계로만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당일 현장에 오더라도 입장이 불가하니 방문을 자제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데뷔를 앞둔 그룹 UNVS도 당일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조치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http://ncov.mohw.go.kr/index_main.jsp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저작권자 © 월간 더무브 THE MOV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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