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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가을개편, 클래식 방송인 장일범 아침방송 진행자로특집 공개방송 확대, 새 진행자 교체로 프로그램 홍보 강화
방송인 장일범

 

국악방송은 국악의 저변 확대 노력에 주력해 장르 특화프로그램 신설 및 지역국 로컬리티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을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장르 특화 편성으로 민속성악 장르를 신규 기획하고, 신규 청취자 발굴을 위해 퇴근시간대 소통을 강화, 인지도 있는 진행자 영입과 더불어 음악전문방송 본연의 역할로서 음악난이도별, 음악장르별 등 프로그램 형태 변화에도 주목했다.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되는 <창호에 드린 햇살> 프로그램에는 방송인 장일범이 새 진행자로 영입됐다. 장일범은 KBS FM 클래식 프로그램인 <가정음악실> 진행자로 오랫동안 참여하며 특히 클래식 매니아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평소에 다양한 음악 장르뿐 아니라 국악에 관심이 많아 공부를 해왔다는 장일범이 이끄는 아침 프로그램이 기대된다.

또한, 한낮의 흥겨운 국악 프로그램으로 <바투야 상사디야>에는 젊은 소리꾼 백현호가 새롭게 투입되어 새바람을 불어올지 궁금해진다. 또, 오정해가 전하는 엄마의 국악 <달강 달강>은 태교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특히 하반기에는 공개방송 확대하고, 캠페인 스팟 홍보에 적극 개진한다. 가을 겨울 개편 프로그램에는 특집 공개방송을 확장, 강화해 각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 및 일반인들의 방송 참여를 권유해 국악의 생생한 맛을 전하고자 한다.

 

개편 새 진행자들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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