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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클래식‘하프계의 이단아’ 엠마누엘 세송 첫 내한공연
클라이드 세송

 

‘하프계의 이단아’ 엠마누엘 세송 첫 내한공연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연주, 그리고 수려한 외모로 ‘여성적인 악기’라는 하프에 대한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비르투오조 하피스트이다. 프랑스 출신으로 세계를 누비며 연주하고 있지만 한국 관객들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퐁스 하셀만의 작품을 비롯, 하프 음악의 정수와 올해로 서거 100주년을 맞은 드뷔시의 베르가마스크 모음곡과 바흐의 프랑스 모음곡, 루이 다캥과 슈만의 작품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8.21 예술의전당

 

 

 

권서경X고은성 듀오 콘서트 : Musica

 

 

JTBC <팬텀싱어 1>에서 남다른 매력과 케미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 베이스바리톤 권서경과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앨범 <Musica> 발매 기념 첫 듀오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팬텀싱어> 출연 당시 에스프레소처럼 진하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흉스프레소’의 멤버로 큰 활약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진한 감성을 남긴 그들은, ‘Musica’라는 곡으로 영상 조회 100만 회를 넘기며 ‘최고의 듀오’로 불렸다. 오는 9월 2일 18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듀오 콘서트 <Musica>는 오랜 준비 끝에 올 해 동명의 앨범을 발매하며 듀오로서 선보이는 첫 번째 공연으로 또 한번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작년 9월 2일 화제를 모았던 기부 콘서트 <My Opera, My Musical> 이후 일 년 만에 둘이 함께 오르는 무대로 더욱 뜻 깊다. 9.2 롯데콘서트홀 (6:30 pm.)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8월의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시리즈는 첫 무대로 샤트, 레오폴드 모차르트, 엘레노어 앤 쇤펠드에 이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최초 한국인 우승까지 각종 굵직한 국제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수상하며 무서운 기세로 국제 무대를 휘어잡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박성용영재특별상’ 수상으로 금호아트홀 독주회를 갖는다. <2017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박성용영재특별상 수상자 음악회>(8.2) 두 번째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피아니스트 손정범과 첫 듀오 무대를 갖는다.<금호악기 시리즈> (8.9) 또, 한국과 중국의 수교 26주년을 축하하며 피아니스트 주오장과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가 양국 대표 아티스트로 특별한 기념 음악회를 선보인다. <한중수교 26주년 기념음악회>(8.23) 4년에 걸친 특별환 기획 시리즈로 한국을 대표하는 앙상블, 트리오 제이드가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곡 연주를 시작하며,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베토벤 현악 사중주 전곡 연주의 세 번째 무대를 올린다. <트리오 제이드>(8.16) <베토벤의 시간‘17’20>(8.23)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8.30)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롯데문화재단은 2018년 1월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첫 연주회를 열었다. 제 2회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의 주인공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다. 2015년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해 이름을 알린 후, 9년 만에 나온 1위 우승 외에도, 청중상, 현대작품연주상, 그리고 최연소 결선 진출자에게 주어지는 엔리코 코스타 박사 기념 특별상까지 수상했다. 이후 2018년 금호아트홀 상주 음악가로 선정됐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8.20 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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