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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뉴스] 맛있는 클래식의 세계 “Are you happy?”Yamaha HI – FI 음식회(音食會)
퀸마마 라이프 편집샵에서 오디오 감상회에 참석한 리스너들이 강의를 기다리고 있다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감상자들

 

클래식을 감상하는 오디오 기기는 리스너들에게는 중요한 부분이다. 음향 악기 회사의 고객서비스는 이제 고급한 사운드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진화하고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지난 3월 9일 불금이라는 주말 황금시간대인 금요일 밤 8시 압구정 로데오길 퀸마마마켓 4층에서 <야마하 음식회> 라는 타이틀로 고객 초청 음악감상회를 열었다. 

강의 중인 박제성 칼럼니스트

음악으로 힐링하는 뮤직 테라피 세미나 ‘Yamaha HI – FI 음식회(音食會)’는 정기적으로 열리는 야마하의 최상위 음향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세미나인데, 이날은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를 초빙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야마하의 하이 파이 오디오 시스템 A-S3000, CD-S3000, 그리고 야마하의 플래그십 스피커 NS-5000을 통해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마하 오디오가 도심 속 자연주의 힐링 가든 마켓인 퀸마마마켓 입점을 하면서 퀸마마의 시즌 컨셉인 “Are you happy?” 라는 테마에 맞춰 기획됐다. 

 

야마하뮤직 이경섭 과장은 “음악을 통해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컨셉으로 기획했다. 지난 1회 때 재즈 연주를 통해 고객 만족도가 높았는데, 이번에는 클래식 감상을 시도했다. 퀸마마마켓에 미니 오디오 입점 판매를 시작하며 퀸마마마켓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박제성 칼럼니스트를 초빙해 시대별 레이블에 따른 음악감상회와 야마하의 스피커로 시연하며 퀸마마의 라이프 편집샵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획 의도를 말했다. 

박제성

 

이 날 감상 음반들

이날 참석한 50여명의 참여자들은 다양한 연령층으로 오디오 기기와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로 진지한 분위기로 강의에 열중했다. 참석자 김일중씨는 “음악 감상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편인데, 클래식쪽을 잘 몰라 걱정을 했는데,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지루하지않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평소 음악 감상을 즐기는 이인준씨도 “다양한 음악들을 비교해 들을 수 있었는데, 음역대의 풍부한 사운드와 질감, 현악기의 소리가 라이브 현장처럼 실감 있게 들렸다. 또 솔로 악기 중에서도 피아노가 레코딩이 어렵다는 것과 같은 음원도 리마스터링한 곳에 따라 다른 차이를 느낄 수 있었고 일본 클래식 레이블에 대한 새로운 이해 등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어 유익한 정보가 됐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강의가 끝나고도 진열된 오디오 기기에 대한 관심으로 이모저모를 살펴보며 다음 행사 일정을 묻는 등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요나 기자 사진 박연우

 

* 야마하(YAMAHA)는 1887년에 설립되어 음향과 악기, 영상기기뿐만 아니라 음악교육을 비롯한 정보기기, 미디어 서비스 반도체,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기업이다. 2001년 10월, 일본 야마하의 한국 현지 법인으로 설립된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양국 문화교류 증진과 한국 음악 및 음악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감동을 함께 만드는’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하에 다양한 악기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 야마하음악교실, 야마하교회지원팀을 통해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신상품 발표회, 각종 악기전시회 및 연주회, 공연기획 및 협찬 등을 통해 한국의 음악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요나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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