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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hin gehen wir?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아힘 프라이어 , 한국판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4부작 총연출 맡아

 

“ Wohin gehen wir?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독일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바그너의 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4부작 한국제작 초연 기자회견에서 작품 제작의 취지에 대해 서사적 화두로 말문을 열었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 사랑을 말살하고 있지는 않나? <링 Ring>은 현재와 미래을 위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는 미래를 예견하는 위대한 걸작이고, 종국에는 화해와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전 세계에서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 우리는 필요하다. 한국을 위해 새로운 예술작품을 만들고자 한다. 새로운 것을 선물하고 또 선물을 받는 것만큼 아름다운 일은 없으리락 본다.” 라고 말문을 말했다. 2018.3.7. 임효정 기자

임효정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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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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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햐ㅕ뇨 2018-04-16 04:58:28

    꿈보다해몽이 좋네요..한국을 호구로 보지 않길 바랍니다. 한국을 위해서라니요....음악을 통한 종합예술보다는 시각예술에 중점을 둔 미술관으로 자기 작품 만들려는 고집 아닌가요? 성악가를 믿지 못해서 표현의 자유를 안주죠.가수 하나하나의 개성에도 관심이 없고 자기 그림만 관심이 있으시죠. 와이프는 왜 노래하나요? 바그너 가수도 아닌데?유럽에서 바그너를 불렀나요?그리고 음악까지 간섭하며 괴롭히지나 않을지 단장이면 단장으로 할일만 하면 되죠. 지난 독일에서 박근혜에게 그렇게 딸랑딸랑 하고. 언제부터 한국을 진심 위하셨는지 그저 웃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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