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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술과 결합한 예술적 영감,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PIXAR 30 YEARS OF ANIMATION

 

The art challenges the technology, and the technology inspires the art.

예술은 과학 기술의 발전을 이끌고, 과학 기술은 예술에 영감을 불어 넣는다.

- 존라세터JOHN LASSETER

 

독창적인 예술성과 최첨단 컴퓨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탄생시켜 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만의 창조적인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픽사 30주년 기념 특별전시가 열리고 있다.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몬스터 주식회사, 월∙, 업, 인사이드 아웃 등 많은 작품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해 온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완성되기까지, 픽사의 아티스트들이 손수 만들어낸 드로잉이나 페인팅, 3D 캐릭터 모형과 같은 조형물 등 450 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망라하고 있다. 애니메이터 존 라세터, 컴퓨터공학자 에드캣멀, 그리고 스티브잡스까지 예술, 과학, 경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혁신가들의 힘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1986년 미국에서 픽사가 설립되었다. 픽사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존 라세터는 ‘예술은 과학 기술의 발전을 이끌고, 과학 기술은 예술에 영감을 불어 넣는다.’(The art challenges the technology, and the technology inspires the art.)고 말했다. 이 한 문장으로 그는 픽사가 탄생한 순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예술과 과학 기술의 상호 작용이 빚어낸 픽사만의 독창적인 역사와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설명하고 있다.

4.15-8.8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한요나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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