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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 전 국악방송 사장 임명

국립중앙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을 이끌어갈 새로운 예술감독 겸 단장에 채치성(1953년생)을 임명했다.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의 임기는 2023년 11월 21일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 3년이다.

채치성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단장은 국악방송 사장, KBS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 국악 프로듀서 등을 역임했다. 또한, 채 신임 단장은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이수자이자 국악 작곡가, 지휘자 이기도 하다.

박인건 국립극장장은 “예술인이자 국악 기획·제작 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예술감독 겸 단장으로 임명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국립중앙극장과 국립국악관현악단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한국을 이끄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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