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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시선(AI), 가스라이팅 등 현대사회 시대성 담은 '제44회 서울무용제'두개의 세상, 하나의 춤, 14인의 안무가 '서울 댄스 랩' 주목할만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서울무용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무용협회 제공)

지난 10월 19일, 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올해 <제44회 서울무용제>의 변화된 내용에 대해 소개했다.

안병주 운영위원장은  "올해 경연대상 부문은 시대성을 담은 작품이 많다. 작품 시간이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바뀌면서 질적으로 깊어졌고, 안무가들이 미래 화두를 던지는 작품을 구현하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말했다.
 

조남규 대한무용협회 이사장이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서울무용제' 간담회에서 말하고 있다. (사진=대한무용협회 제공)

조남규 대한무용협회 이사장은 "서울무용제는 차세대 스타를 길러내는 대표적인 무용계 행사이다"라며, "지난해 모든 프로그램이 전회 매진됐고, 올해도 개막 전부터 반응이 좋다. 대중과 함께하는 축제로 계속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제44회 서울무용제>는 11월10일부터 26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소극장과 서울어린이대공원 등에서 열린다.

https://sdf1979.koreadanceassociation.org/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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