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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즈 디바 ‘윤희정의 JAZZ CHRISTMAS 2022’명품 보이스 윤희정과 함께하는 라움 셀렉티브 콘서트

 

 

        영혼을 춤추게 하는 명품 보이스

       윤희정과 함께하는 라움 셀렉티브 콘서트

                       "

 

크리스마스와 송년 시즌 다양한 장르의 송년음악회가 열리는 중에 재즈공연이 열려 눈길을 끈다. 

​라움아트센터는 12월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재즈 디바 윤희정의 'JAZZ CHRISTMAS 2022' 콘서트를 마제스틱 볼룸에서 개최한다.

​한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 'CEOJ BAND'와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한 윤희정의 딸 쏘머즈, 그녀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콰이어의 버라이어티한 무대로 소울 충만한 크리스마스 저녁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윤희정은 1971년 당시 국내 최초 가요 경연 프로그램이던 'KBS배 쟁탈 노래자랑'에서 만 19세의 나이로 대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해 이듬해 '세노야 세노야'로 데뷔했다.

 

​이후 가스펠 가수로 활동하던 중 1991년, 30대 후반이란 다소 늦은 나이에 재즈계의 거목 이판근을 만나 재즈에 입문한 후 '윤희정 & 프렌즈'를 통해 신애라, 송일국, 이하늬, 김효진 등 유명 스타들에게 직접 재즈 트레이닝을 시켜 무대에 세웠다.

​각계 사람들을 재즈 공연에 참여시키는 '프렌즈'란 콘셉트는 대중들에게 재즈를 널리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재즈가 접하기 어려운 장르라는 인식을 바꾸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재즈의 매력을 알리는데 노력하고자 했다.

​공연 프로그램 구성에 꽹과리, 판소리를 접목시키고 가요를 재즈로 편곡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대중들에게 쉽고 친밀하게 다가고자 했다.

‘넘버원보다 온리 원이 되는 음악을 하자.’라는 그녀의 모토는 매년 관객들에게 그녀만이 들려줄 수 있는 보이스와 열정적인 무대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2022 성탄절을 위한 연말 공연으로 ‘윤희정의 JAZZ CHRISTMAS 2022' 콘서트는 그녀의 영원한 테마인 러블리즈 재즈를 시작으로 흥겨운 리듬의 라틴과 캐럴, 가스펠 곡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시크릿 게스트의 특별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설렘과 즐거움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희정과 그의 딸 쏘머즈

TV방송으로도 이미 널리 알려진 그의 딸과 함께 하며 싱어송라이터 쏘머즈가 작곡하고 윤희정이 작사한 ‘웃으면서 가자’는 그녀의 인생 철학과 스토리가 묻어 있는 곡으로 공연장의 하이라이트로 장식될 예정이다.

“설득력 없는 음악은 죽은 음악”이라고 말했던 그녀만의 명확한 음악적 신념과 지칠 줄 모르는 재즈 사랑과 열정은 30년이 넘도록 여전히 현재형으로 계속된다.

공연은 웰컴 리셉션을 시작으로 스페셜 디너 코스와 공연으로 이어진다.

 

사진제공_라움아트센터

 

 

 

< 공연 안내 >

공 연 : 윤희정 JAZZ CHRISTMAS 2022

일 정 : 12월 23일(금) 오후 6시 라움아트센터 2F 마제스틱 볼룸

티켓 가격 : 250,000원 (스페셜 디너 포함)

*공연 문의 : 02-6925-4794 라움 공연기획팀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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