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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제1회 국제작곡콩쿨 음악제> 개최K'ARTS The 1st International Composition Competition Music Festival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K’ARTS School of Korean Traditional Arts)은 올해 첫  국제 작곡 콩쿨을 개최한다.

제1회 K’ARTS 국제작곡콩쿨음악제에서는 2개의 공연이 개최된다. 공연 1은 국제작곡콩쿨 지원작 42개 중 예선을 통과한 작품 7개가 8.31(화) 오후 5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예술소극장에서 공연을 통해 2차 실연 심사가 진행되어 최종 5곡을 선정하여 입상 순위를 발표한다.

 

다음은 본선 진출하는 7개의 선정작이다. 7개 작품 중 5개는 국내, 2개는 미국 작곡가의 작품들이다.

 

최진석/ 대금, 플룻, 클라리넷, 비올라, 첼로를 위한 “Diologue”

Andrew Filson/ 산조 가야금, piano를 위한 “Longing”

이찬우 / 해금, Viola, 25현 가야금, Percussion을 위한 “섶섬과 울창한 숲”

이응진 / 대금, viola, cello, vibraphone, clarinet를 위한 ”스러지다, 또 다시“

김현섭 / 해금, cello, piano를 위한 “무(巫, Mu)”

송정 / 거문고, 25현 가야금, cello, percussion를 위한 “넋풀이춤(넋올림)-천도(薦度)”

Ryan Blauvelt / 대금, 거문고를 위한 “Decent”

 

공연2는 2021.9.2.(목) 오후 7시 국제작곡콩쿨을 기념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및 음악원 교수 및 국내의 저명한 작곡가들의 우수한 창작품들이 무대에 올려진다. 총6개의 작품이 전통악기 및 전통악기와 서양악기의 접목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특히, 전통원의 임준희, 이귀숙의 작품이 발표된다.

 

임준희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 배동진 교수의 생황, 비올라, 첼로를 위한 “Rencontres”,

전통예술원의 가야금 전공 민의식 교수는 황병기의 “밤의 소리”, 해금 전공 정수년 교수는 작곡가 강준일의 “소리그림자 No. 2”, 거문고 전공 유영주 교수는 작곡가 정대석의 거문고 독주곡 “달무리”, 중앙대학교 김성국 교수의 가야금, 첼로, 장구를 위한 “삼색화”, 전통원 한국음악작곡과 임준희 교수의 바이올린, 가야금, 피아노를 위한 “댄싱산조 3”과 이귀숙 교수의 피리와 타악2인을 위한 “피리산조 <방랑자>”가 세계 초연된다.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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