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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소식 2월

 

뉴 코리아 스트링 콰르텟 제3회 정기연주회

The 3rd New korea String Quartet Concert

주동우(클라리넷), 이진성(바이올린), 김민규(바이올린), 김지연(비올라)로 구성된 뉴 코리아 스트링 콰르텟은 사단법인 뉴 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산하단체로 창단되어

지역의 소외된 곳을 방문하면서 음악에 내재된 깊은 위안과 즐거운 선물을 선사하는 활동을 한다. 정통 클래식과 창작음악의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4중주’, 베토벤의 라주모프스키 4중주 1번을 연주한다.

2.26 2pm 예술의전당

 

 

<아르츠 콘서트 런던 VS 뉴욕>

100th Aniversary Concert_“Englishman in New York”

100회째를 맞이하는 문화 융합 콘서트 ‘아르츠 콘서트’가 이번에는 런던과 뉴욕으로 문화예술 여행을 떠난다. 콘서트마스터 윤상인의 해설로 각국의 명화, 명곡, 화가, 음악가 등을 폭넓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아르츠 콘서트’를 기획해 이끌어온 1대 콘서트마스터 故 윤운중에 이어 2대 콘서트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윤상인은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런던 도슨트 계의 새로운 역사를 일궈내고 있는 인물이다.

오는 3월 11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아르츠 콘서트 런던 vs 뉴욕’은 영어라는 공통된 언어를 사용하지만 서로 다른 색을 가진 영국과 미국의 대표적인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을 음악, 미술, 공연, 언어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흥미롭게 비교한다.

3.11(토) 2pm 예술의전당

 

 

대구오페라하우스 신춘음악회

_희망을 노래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7년 한 해 지역 오페라 발전의 근간을 이루는 음악인들과 화합하여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기획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2월 17일 신춘음악회 ‘희망을 노래하다’를 무대에 올린다.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음악협회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텐진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지휘자 백진현과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 디오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며, 20여명의 지역 유명 성악가들과 100여명의 합창단, 50여명의 연주자들이 출연하는 초대형 규모로 준비될 예정이다. 새봄을 기대하며, 누구나 꿈꾸는 ‘희망’을 노래하게 될 이번 공연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의 아리아 Sull’aria’,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Chanson du Toreador>,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능 해결사 Largo al Factotum’ 등 오페라 아리아부터 ‘목련화’, ‘봄처녀’ 등 한국가곡, 중창 및 합창까지 대중적이고 친숙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2.17 대구오페라하우스

 

 

2017 발렌티나리시차 피아노 리사이틀

화려한 기교, 강력한 파워의 피아니스트 발렌티나리시차(Valentina Lisitsa)는 세계를 뒤흔들어 놓고 있는 피아니스트(런던 타임즈)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세계뿐만 아니라 한국의 관객들의 열광을 받고 있다.

‘건반 위의 마녀’ ‘피아노의 검투사’라는 별명을 가지며, 끊임없이 대중과 ‘호흡’하고 ‘대화’하는 발렌티나리시차는2017년 프로그램을 바흐,하이든,베토벤으로 구성된바로크&고전(1부)와 슈만과 쇼팽으로 이루어진 낭만(2부),그리고근대작품인기교와 음악성을 선보일 수 있는 난곡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와 더불어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으로 3부가 구성된다. 발렌티나리시차의 바로크,고전에서부터 근대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선물 같은 연주를 선사할 것이다.

3.12(일) 5pm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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