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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펼치는 편지와 음악의 하모니_ 산울림 편지콘서트차이코스프스키, 러시아의 백조

산울림극장의 <편지콘서트>는 불멸의 클래식 음악가들의 삶을 그들이 남긴 편지와 아름다운 라이브 음악을 통해 재조명하려는 취지로 기획되어 2013년 첫 무대 이후 6년 동안 매년 계속되어 왔다.

올해의 편지콘서트는 러시아 음악의 상징인 차이코프스키의 이야기를 담는다. 누구보다 차이코프스키를 이해하고 사랑했던 그의 동생 모데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대표적 음악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백조 같은 고결함 뒤에 숨겨진 인간적 고뇌들을 돌아본다.

 특히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인 발레 음악들을 무용수들과 함께 펼쳐 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

 

임수현 연출, 김화림(음악감독, 바이올린), 히로타 슌지(피아노), 김호정(첼로), 김대연(첼로), 한칠(안무), 발레에는 강다영, 정가희, 이경찬, 황인선 그리고 배우 안덕용, 임정은이 출연하다.

12.11-29 소극장산울림

 

 

 

12월의 연극

 

자전거도둑헬멧을쓴소년 11.21-12.15 소극장 판

한여름 밤의 꿈 12.4-12.29 명도예술극장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11.26-2020.2.2.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여자만세 12.24-2020.2.2.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오아시스세탁소습격사건 12.5-29 대학로 열린극장

라이어 –오픈런 대학로 민송아트홀1관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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