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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공연예술축제 _대한민국발레축제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 대한민국연극제, 여우락페스티벌,.... 등

 

라이프 오브 발레리노

남성 안무가에 주목하다 _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

 

클래식 발레부터 독창적인 모던 발레까지 총 13개 단체가 참여해 14개의 작품을 올린다.

개막작은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스페셜 갈라>로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와 공동주최로 해외 유수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한서혜, 채지영, 조안나 등이 내한한다. 와이즈발레단 <Intermezzo>(안무 주재만), 보스톤발레단 <Pas/Parts 하이라이트>(안무 윌리엄 포사이드), 광주시립발레단 <라 실피드 하이라이트>(재안무 배주윤, 볼로틴 안드레이)가 기획공연으로 올려진다. 재독 안무가 허용순과 유니버설발레단의 화려한 컬래버레이션 <Imperfectly Perfect>와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마이너스 7>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공연들은 모두 CJ 토월극장 무대에 오른다. 국립발레단은 초청공연 <마타 하리>, <지젤> 두 작품을 오페라극장에서 올리며, 창작 발레의 가능성과 정통 로맨틱 발레의 정수를 연이어 선사한다. 자유소극장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여섯 공연 모두 남성 안무가들의 작품으로써, 남성 안무가의 약진을 증명한다. 다크서클즈 컨템포러리 댄스 <Into the Silence>(안무 조현상)와 윤전일 Dance Emotion <The One>,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더 플랫폼 7>(안무 김성민)과 김용걸댄스씨어터 <Le Baiser(키스)>, 신현지 B Project <콘체르토>와 유회웅 리버티홀 <라이프 오브 발레리노>가 각각 1,2부로 나뉘어 공연된다.

6.18-30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연예술마켓을 넘어 문화마켓으로

제12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제12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6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4일간 제주도 내 주요 공연장, 표선면 일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펼쳐진다. 2008년 공연 유통 활성화 및 문예회관 운영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해 시작된 이 페스티벌은 문예회관과 예술단체 간 교류 및 거래의 장인 아트마켓(부스전시, 쇼케이스), 국내외 문화예술계 이슈를 주제로 한 교류협력 네트워킹,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제주인(in)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기존 참가자 및 관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연예술 중심의 페스티벌이었던 동 행사를 문화예술교육, 전시분야까지 포함하여 문화예술 페스티벌로 확대했다. 또한, 모든 행사가 주요 일정 및 장소와 연계하여 진행되고 집중적인 네트워킹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표선면 중심의 지역 밀착, 지역 집중화 페스티벌로 펼쳐진다.‘아트마켓’은 10~12일, 3일간 열린다. 10~12일에는 190여 개 공연・전시・예술교육 단체와 100여 개 문예회관의 부스전시가 열리고, 11~12일에는 35개 단체의 쇼케이스가 마련된다. 7일 19시, 제주인(in) 페스티벌-프린지 초청작으로는 처음으로 해변음악회가 개최된다. 공연장을 벗어난 표선 해비치 해변무대에서 뮤지컬배우 최정원, 이건명, 박소연이 출연하는‘특별 뮤지컬 갈라’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8~15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등 제주도 내 주요 공연장에서 4개의 초청작을 선보이고, 7~16일 표선면 일대 14곳에서 35개 단체가 70회의 프린지 공연을 펼친다. 11~12일 양일간에 걸쳐‘교류협력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문예회관 및 공연단체 등 문화예술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연예술계 현안과 문화산업에 대한 이슈, 그리고 해외기관·페스티벌과의 교류협력’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국제, 교육, 전시, 공연기획, 무대기술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10일 오후 19시부터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야외정원에서 펼쳐진다. 문체부, 제주도지사를 비롯하여 예술위 관계자 및 해외페스티벌 예술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의 히스토리를 담아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이희문, 하림, 박종화 등이 개막의 축포를 알린다. 이에 앞서 18시부터 진행되는 오프닝 공연으로 뮤지컬 만덕, 현대차그룹 대학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수상자, 유엔젤보이스 등이 축하무대를 선보인다. 개막 이틀 전인 8일, 18시부터는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도민 및 페스티벌 참가자들을 위한‘전야제’가 열린다. 김도향, 뮤지컬 파가니니 갈라, 장필순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6.10-13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명작뮤지컬 릴레이..개막작 <웨딩 싱어> <지붕위의 바이올린> 등

제13회 대국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2019)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DIMF는 한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스페인, 중국, 대만 등 총 23개의 뮤지컬 작품과 ‘열린뮤지컬특강’, ‘뮤빛밤(야외 뮤지컬영화 상영회)’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로 펼쳐진다. 개막작 뮤지컬 ‘웨딩 싱어(영국)’는 신나는 복고풍 디스코 음악과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13회 공연을 편성해 축제 중반까지 그 열기를 이어간다. 토니상 9개 부문 수상의 명작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러시아)’이 폐막작으로 무대에 오른다. 스페인, 프랑스의 두 작품은 모두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스페인의 역사 속 가장 유명한 여배우로 손꼽히는 '마리아 칼데로나'의 일생을 담은 ‘라 칼데로나(스페인)’는 치정으로 얼룩진 17세기 왕정의 이야기를 DJ와 함께 힙합으로 풀어내고, ‘이브 몽땅’의 명곡과 삶이 녹아 있는 뮤지컬 ‘이브 몽땅(프랑스)’은 그의 친누나 '리디아'의 시선으로 바라본 그의 인생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중국 뮤지컬 2편은 모두 한∙ 중 합작으로‘One Fine Day(대만)’는 불치병을 선고받고 이별을 앞둔 모녀가 삶의 마지막을 담담하게 풀어낸 작품이며, 탄탄한 대본과 음악,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제12회 DIMF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한 ‘블루레인(한국)’이 1년간의 재정비를 거쳐 공식초청작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그밖에 DIMF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신작 4편과 지역 우수 창작뮤지컬 특별공연으로 <이중섭의 메모리><만덕>과 스테디셀러 <투란도트>를 11회 선보인다. 6.21-7.8 대구 전역

 

 

한국사 꿰뚫는 15개 지역 대표작 릴레이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

본선경연 16작품, 네트워킹페스티벌 12작품, 국‧내외 초청공연 3작품, 야외프로그램, 학술행사 프로그램 27가지까지. 총 58가지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메인행사인 ‘본선경연’은 대한민국의 정신을 담는 문화와 말로 한 ‘창작연극(국내 작가의 창작희곡을)’ 경연이다. 전국 16개 시‧도의 예선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 본선 참가작으로 선정, 16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6.1-6.25 아르코예술극장 등 대학로 일대

 

 

제9회 서울젊은국악축제

경기민요를 뮤지컬처럼 보여주는 경기소리그룹 앵비, 연희와 마술쇼를 융합한 극단 깍두기, 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이수자들로 현대적인 창작을 선보이는 연희집단 The 광대, 스타 소리꾼 김준수, 유태평양이 그들만의 젊은 감각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국악의 매력을 전한다.

6.26-28 노원문화예술회관

 

제8회 아랍영화제(ARAB Film Festival)

“다시 만난 아랍”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랍을 영화로 개막작 <그림자가 사라진 날>을 비롯 동시대 아랍영화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화제작 10편을 선보인다.

6.5-6.9 아트하우스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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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페스티벌

제10회 여우락페스티벌

국립극장은 올해 10회를 맞이한 2019 ‘국립극장 ‘여우樂(락) 페스티벌’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한다. 7.10-14

 

제4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7.10-7.13 충무아트센터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

7.31-8.10 알펜시아리조트

 

레지스탕스영화제

7.4-7.7 서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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