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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따라 미술관 산책 떠나볼까?지도로 보는 1월의 전시 산책

 

 

‘Keith Haring: Art is Life. Life is Art.’

<키스 해링 -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키스해링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전시로, 키스해링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주요

작품 175점을 선별해 8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선보인다.

1.1-3.17 DDP 배움터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스페인 화가인 에바 알머슨의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전시로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그녀의 초기작부터 서울을 주제로 한 최근작품까지 총 150여점이 전시된다. 12.7-3.31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피카소와 큐비즘 (Picasso & Cubism)

20세기미술의 보고 파리시립근대미술관 소장의 진품 명작 90여 점을 국내에 처 음으로 소개하는 단독 기획전으로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 퐁피두 센터 근대미술관 입체주의(Le Cubisme) 전시와 병행 개최되는 전시로 형태파괴를 통해 20세기 미술의 모험의 장을 열어준 서양미술사의 가장 위대한 미술혁명 입체주의를 총체적으로 조명하는 미술 역사교육에 초점을 맞춘 전시다. 1.1-3.31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이매진 존 레논 展

평화의 대명사가 되었던 그는 1980년 12월 40세에 생을 마감하게 된다. 존 레논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전시는 그의 전속사진작가 Bob Gruen, Allan Tannenbaum의 작품뿐만 아니라 30년 이상 존 레논의 예술작품과 유품을 수집해 온 Micheal-Andreas Wahle의 소장품으로 구성된 총340여 점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이다.

1.1-3.10.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땡땡 탄생 90주년 대규모 회고전 <에르제:땡땡전>

에르제(Herge, 1907 - 1983)는 벨기에 만화가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만화 '땡땡의 모험' 시리즈를 쓰고 그리는데 평생을 바쳤으며 초기 유럽 만화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유럽에서 보여줬던 작품과 전시 구성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특징으로 오리지널 드로잉과 회화, 사진, 영상 등 총 477점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에르제 연대기 순 그리고 땡땡의 각 여행지를 주제로 크게 10개의 전시 공간으로 나눠져 있다. 1.1-4.1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 展 KENNY SCHARF, SUPER POP UNIVERSE

공상과학만화의 캐릭터와 소비사회의 메시지를 결합시켜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펼친 팝아트의 황제, 케니 샤프의 전시를 개최한다. 케니 샤프는 앤디 워홀 이후 팝 아트로 재정비된 1980년대 시각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하고 발전시켰다. 아시아 최초로 그의 작품을 총 망라하는 이번 전시에는 회화, 조각, 드로잉, 비디오, 사진자료 등 100 여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메간 헤스 아이코닉 (Megan Hess Iconic) 展

뉴욕타임즈, 피플 등에서 활약하던 유명 칼럼니스트 캔디스 부시넬이 지은 <섹스앤더시티>의 삽화와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인물을 탄생시킨 메간 헤스는 <섹스앤더시티>의 큰 성공을 발판으로 샤넬, 크리스찬 디올, 루이뷔통, 펜디 등 전 세계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한 패션 일러스트터다. 이번 전시는 그녀의 작품 총 300여 점이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더서울라이티움에서 만나볼 수 있다. 1.1-3.30 서울숲갤러리아포레G층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

리히텐슈타인(Liechtenstein) 공국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자리한 국가로, 가문의 성(姓)이 곧 국가의 공식 명칭인 나라 중 하나다. 리히텐슈타인 왕가에서 가문의 역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조성해 온 ‘리히텐슈타인 왕실컬렉션’ 소장품을 바탕으로 왕가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다.1.1-2.10 국립고궁박물관

 

 

거대하게 빛나는 황금빛 벙커 <빛의 벙커: 클림트> 개관전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서거 100주년을 맞아 클림트의 황금빛 작품들로 구성된 <빛의 벙커: 클림트>를 선보인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커피박물관 내에 900평 면적의 지하 벙커에 제주의 새로운 문화예술랜드마크가 될 미디어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Bunker de Lumières)’로 다시 태어났다. 1.1-12.31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빛의 벙커 상설전시관

 

<취미의 발견-이웃집 예술가 전>

직업, 연령대, 삶의 방식 등 모든 것이 다르지만 손으로 만드는 행위를 통해 즐거움을 발견한 22명의 작가들이 모여 ‘취미’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자신의 취미를 찾아 꾸준히 작업해 온 작가들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취미활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1.1- 2.17. 세종미술관

 

<커피를 통한 사회문화 읽기_커피사회>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커피사회>展은 근현대생활문화에 녹아 들어간 커피문화의 변천사를 조명하고 매일의 일상 속에서 만나는 우리 사회의 커피문화에 대해서 되돌아 본다. 1.1- 2.17. 문화역서울

 

 

 

<문명: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지난 25년간 형성된 지구 차원의 문명을 사진 렌즈를 통해 ‘동시대’를 아우르며, ‘지구 전체를 포괄하는 문명을 바라보고, 이에 대한 대중들의 행동인 ’집단의 삶‘에 대한 초점을 맞춘다.

1.1-2.17 국립현대무술관 과천관

 

<마르셀 뒤샹 전>

20세기 개념미술의 선구자로서 프랑스와 미국을 포함한 국제 미술무대에서 활동하던 아티스트다. 미술의 창조와 해석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뒤샹 사후 50주년 되는 해를 맞아 열리는 본 전시는 필아델피아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뒤샹의 주요 작품 및 아카이브는 물론, 만 레이, 프레데릭 키슬러를 비롯하여 뒤샹을 소재로 한 사진, 드로잉 작품 약 150점으로 구성되었다. 1.1-4.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르누아르:여인의 향기 전>

예술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체감하는 체험형, 인터랙티브 예술 장르인 컨버전스아트와 르누아르가 만나 낭만과 행복의 르누아르 명작이 재탄생합니다. 영화적 아름다움을 품고있는 오귀스트 르누아르, 그의 그림은 컨버전스 형태로 풀어내며 여성이 발산하는 특유의 부드러움을 통해 행복한 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합니다. 1.1-4.28 갤러리아포레

<영국에서 온 메이드 인 조선:북한 그래픽디자인>

니콜라스 보너(Nich-olan Bonner)라는 영국인이 수년간 수집한 북한의 우표,포장지,만화책

초대장,선전(프로파간다) 포스터 등을 포함하는 컬렉션을 소개한다. 니콜라스 보너는 북한 여행 투어를 25년간 해오면서 수집한 약 1만여점중 일상생활과 관련된 시각문화 컨텐츠 약 200여점을 소개하고 있다. 1.1-4.7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행사의 백미이며, 고려 미술을 총체적으로 조망하는 최대규모의 전시이다. 미국 보스턴 박물관의 ‘은제 금도금 주전자와 받침’, 영국박물관 ‘수월관음도이탈리아 동양예술박물관에 소장된 ’아미타여래도‘ 등 해외 4개국 11개 기관과 해인사, 삼성미술관 리움, 간송미술문화재단 등 34개 국내기관 및 개인 소장가들이 소장한 고려 문화재 450여 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12.4-3.3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2009년 ‘동서 문명의 십자로-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문화’에 이어 9년 만에 개최하는 서西투르키스탄 특별전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450여 점의 전시품을 선보인다.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는 튀르크어로 ‘자유인, 또는 변방의 사람’을 뜻하고, ‘스탄’은 땅을 의미한다. 해석하면 카자흐스탄은 ‘자유인이 사는 땅 또는 변방인이 사는 땅’이 된다. 이번 전시는 자유인 또는 변방의 사람들이 초원의 중심에서 이룩한 대초원 문명이 무엇이고, 그들은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필 수 있도록 모두 3부에 걸쳐 구성했다.

11.27-2019.2.24.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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