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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음반] 동요의 재발견 바리톤 석상근(마테오 석 Matteo Suk)의 첫 번째 앨범

바리톤 석상근(마테오 석 Matteo Suk)의 첫 번째 앨범 <Memory>가 12월 7일 툴뮤직에서 발매됐다. 석상근은 이태리 마스카니 국립음악원을 졸업 한 후 티토 곱비 국제성악콩쿨에서 최고의 바리톤 특별상을 비롯, 자코모 아라갈, 레나타 테발디, 비옷띠, 움베르토 죠르다노, 쥴리엣따 시묘나토 등 유럽의 권위 있는 국제성악콩쿨에서 일곱 차례 그랑프리 우승을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My Favorite Song Project'의 첫 번째 시리즈 앨범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친근한 동요들을 편곡해 재탄생시켰다.

타이틀 곡 ‘작은 별’을 비롯해 ‘퐁당퐁당’, ‘과수원 길’, ‘친구의 이별’, ‘메기의 노래’, ‘고향의 봄’, ‘섬집 아기’, ‘나비야’의 총 8곡이 수록됐다.

그는 “동요는 요즘 유행하는 노래처럼 자극적인 요소도 없고 그야말로 ‘유기농’ 같은 클래식 음악”이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은 분들이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마음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2월 27일에는 첫 앨범 발매 기념으로 JCC아트홀에서 동요 콘서트가 열린다. <Memory>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스페셜 게스트인 피아니스트 정환호, 바이올리니스트 여근하, 베이시스트 정상이, 드러머 김영진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툴뮤직)

THE MOVE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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