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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新)음악, 독일 음악교류 잇다_<제4회 베를린 한국창작음악페스티벌>FESTIVAL FÜR KOREANISCHE NEUE MUSIK(FKNM 2023)
※한국창작음악페스티벌의 로고는 세종대왕이 음악의 기본음을 정하기 위해 12음을 대나무관으로 제작, 발명한 ‘율관’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 독일 콘체르트하우스 베를린, 에센 폴크방대학 교류: 한국현대음악 연주

- 한국문화원 x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전통예술원

 

10.30(월) 한국신음악축제(FKNM)

11.2(목) 에센 폴크방 대학 워크샵 | 11.3(금) 폴크방대학 교류음악회

 

작곡가: 강준일, 김대성, 김성국, 이기숙, 임준희 & 최지운, 정혁, 김상진

연주자: 차루빈(대금) 임재인(가야금) 이승민(거문고) 윤겸(아쟁) 김태준(타악) 이강토(타악)

 

Konzerthaus Berlin

<한국창작음악페스티벌 FESTIVAL für KOREANISCHE NEUE MUSIK(FKNM 2023)>이 4회째 맞으며 올해는 8인의 한국 작곡가들 작품으로 독일 베를린과 에센주 폴크방에서 한국현대음악을 연주한다. 코로나로 지난해 하지 못했던 행사는 2021년에 이어 올해 재개됐다.

<한국창작음악페스티벌>은 새로운 한국 현대음악을 유럽 클래식의 본고장인 독일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 이하 한예종) 전통예술원(원장 임준희)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한국신음악축제(FKNM)>(10.30), 그리고 폴크방 대학에서 교류음악회(11.3)와 워크샵(11.2)을 개최한다.


해금과 가야금, 대금과 플롯, 첼로, 가야금과 피아노, 타악, 산조 아쟁과 타악 등 한국 악기와 기존 서양 악기와의 조화를 통해 경쟁력을 기대한다. 한국창작음악페스티벌은 특화된 우리 현대음악을 서양음악의 본토인 독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정통클래식 및 국악만으로는 유럽 현지에서 경쟁력이 부족한 것에 대한 보완 및 한국의 새로운(新, NEUE) 음악으로 차별화와 경쟁력을 모색한다.

또한, 유럽에 알려지지않은 한국 현대음악 작곡가 및 창작음악을 소개함과 더불어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의 공동주최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한국 창작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재 살아있는 한국현대음악의 동시대성을 선보이며, 올해는 독일 베를린 외에 에센주 폴크방대학과 교류하며 워크샵(이동연, 이귀숙, 김형섭 교수)도 진행한다.

https://www.konzerthaus.de/en/programm/festival-fur-koreanische-neue-musik-fknm/9791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은 예술한류 전통예술의 선도사업을 통해 전통음악의 창작 및 교육 콘텐츠의 해외진출 및 한류 확산을 목표로 한다. 해외예술대학과의 교류, 한류 확산, 해외진출 창·제작 및 한류문화 교육 사업을 진행하며, 전통예술원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해외 일자리 창출과 창·제작된 콘텐츠를 국제적 교류 확대 등으로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함께 국가 이미지 위상을 극대화 시키고자 한다.

<2023 베를린 한국 창작음악 페스티벌>에는 전통예술원 임준희 원장 외 전통예술원 교수 및 전통예술원 재학생들이 독일의 우수한 연주자들과 함께 참가하여 창작곡 발표 및 연주를 하게 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임준희 원장은 “코로나로 중단됐던 한국창작음악페스티벌을 다시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특히 폴크방대학과의 교류음악회를 통해 교수들 연주뿐 아니라 한예종 재학생들인 젊은 작곡가들의 작품과 폴크방대학 학생들의 연주로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3 한국창작음악페스티벌 베를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의 꾸준한 교류와 이를 통해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럽진출의 발판을 삼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 베를린 공연_임준희 피리 독주곡 '탈' 

 

 

program

10.30 (월) 제4회 베를린창작음악페스티벌 |  8pm.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작곡가 강준일

#1.

강준일_해금과 가야금을 위한 “엇소리”

작곡_강준일 해금_정수년 가야금_김형섭

 

우리 삶의 주변에서 들려오는 흔한 소리들 중에서도 음악을 찾아내는 일은 흥미롭고 즐거운 일이다. 이런 소리들은 음악이랄 수는 없지만 조금 튀는 소리, 그러면서도 왠지 끈끈한 사람 사는 소리, 이것이 바로 “엇소리”다. 총 다섯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곡은 여럿이 일하는 중에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소리, 몸짓, 등을 담았다. 그러다가 가끔 다투고 소리도 지르지만 바로 다시 평정을 찾기도 하는 정경을 둘째 곡에 담았다. 셋째 곡은 겨울밤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야참 파는 장사꾼 소리. 왠지 푸근하고도 정겨운 추억을 남긴다. 한편 주막에서는 술 한 잔에 취기가 올라 어깨를 들썩이며 흥을 돋아 서로의 정을 나눈다. 그러다가 결국은 흩어져서 각자의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것으로 곡이 끝난다.

 

작곡가 _최지운

#2.

최지운_대금, 플롯과 첼로를 위한 “파동”

작곡_최지운 대금_차루빈 플롯_독일 연주자 첼로_독일 연주자

 

물리적 파동은 물질 또는 공간의 한 곳에서 시작된 진동이 퍼져나가는 현상이다. 이 작품(『파동』)은 파동의 다양한 움직임을 정악의 대표적인 악곡 중 하나인 ‘상령산풀이’를 소재로 하여 표현한 3중주곡이다. 해체․변화된 ‘상령산풀이’의 선율을 바탕으로 대금의 전통적 시김새(추성, 퇴성, 농음, 다루치기)와 플릇의 현대적 특수주법(flutter tonguing, aeolian sound, key click, tongue ram)의 대비와 조화를 통해 음향적 효과를 이끌어내고자 했으며, 세 악기의 파동이 일으키는 공명과 간섭을 통해 그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작곡가 김상진

#3. 

김상진_가야금과 타악을 위한 “빛, 가락”

작곡_김상진 가야금_임재인 타악_김태준

 

경상남도 김해시를 중심으로 발전했던 가야계 고대국가, ‘금관가야’을 배경으로 작곡한 가야금 독주곡이다. ‘빛, 가락’은 빛나는 가락국 또는 빛나는 연주 가락을 뜻한다. 가야의 문화유산이라 전해진 가야금을 활용하였으며 다양한 주법과 음색의 변화가 도드라지는 산조가야금을 채택하여 표현하고자 하는 ‘빛, 가락’을 보다 명확하게 묘사하고자 하였다. 이와 함께 금속 기반의 전통타악기인 징, 정주, 자바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철의 왕국이라 불린 금관가야의 거센 웅장함을 표현한다.

 

작곡가 김대성

#4.

김대성_대금, 피아노, 타악을 위한 “풀꽃”(2023)

작곡_김대성 대금_차루빈 피아노_독일 연주자 타악_김태준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 대한 아픔과 분노의 마음을 갖고, 2004년에 작곡한 곡이다. 세계 평화에 대한 열망으로 아프리카의 피그미족의 리듬인 ‘보방가’와 ‘양기사’를 사용하였고, 중동지역의 선율을 채보하여 일부 변용하여 사용하기도 하였다. 작곡가 김대성은 이 곡을 통해 세계인들의 평화에 대한 의지가 ‘풀꽃’과 같은 질긴 생명력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주와 평화에 대한 의지 또한 강함을 표현했다. 국악관현악과 대금을 위한 ‘협주곡’인데, 이번 공연을 위해 대금, 피아노, 타악 편성으로도 편곡했다.

 

작곡가 김성국

#5. 

김성국_가야금과 첼로를 위한 “삼색화 ”(2020)

작곡_김성국 가야금_임재인 첼로_미정(독일 연주자) 장구_이강토

 

인간의 본능과 비슷하다고 느낀 불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곡된 작품이다.

욕망, 아름다움, 불의 역동성, 세 부분의 음악적 이야기로 구성됐다.

 

작곡가 _정혁

#6.

 정혁_산조 대금과 타악기를 위한 “불새”

작곡_정혁 대금_차루빈 타악1_이강토 타악2_김태준

 

강서대묘 고분벽화(주작도)에 등장하는 ‘불새’에 대한 인상 그리고 산조대금이 가진 잠재성 사이에서의 상통점을 음악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산조적 뉘앙스와 전통 선법이 뼈대를 이루나, 산조대금의 특성에서 얻어낼 수 있는 미분음과 유동적 성질 그리고 독립적인 비음계음(전통 선법을 기준으로)을 아울러 활용했고, 대금에서 구현할 수 있는 사운드적 질감을 심도있게 이용하고자 했다. 원시적 성질이 강한 산조대금의 메커니즘과 여러 유파의 산조에서 나타나는 산조대금의 고유 어법을 현대의 방식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특히 고민한 작품으로, 본인의 기존의 작곡 방식보다 더욱 전통적 측면에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2022 독일 순회 공연_이귀숙 아쟁 시나위 공연

 

작곡가 _이귀숙

#7. 

이귀숙_거문고, 타악 2인을 위한 Perpetual Motion (2023 초연)

작곡_이귀숙 거문고_이승민 타악1_김태준 타악2_이강토

 

영남지역의 대표 농악인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된 진주삼천포 12차농악에 착안했다. 농악은 농촌에서 집단노동이나 명절 때 흥을 돋우기 위해서 연주되는 음악인데, 이 작품에서는 진주 삼천포 농악 12차의 가락 중 부분적 발췌들 통해 덧배기 벅구놀음, 길군악-반길군악, 영산다드래기, 등맞이굿, 개인놀이 설장구로 재구성했다. 삼천포 농악은 지리적 특색으로 외부 침략이 잦아, 외적을 방비하고자 군사적 특색을 띤 남성적 농악이다. 이러한 군악의 영향을 받은 농악의 가락을 토대로 거문고와 쇠(꽹과리) & 장구로 구성하여 빠르게 끊임없이 계속되는 움직임(Perpetual Motion) 내에서 역동적으로 전개된다. 이 작품에서는 특히 거문고의 선율, 리듬, 타악기적 요소가 다각도로 연출되며 거문고는 쇠와 장구와 함께 힘차고 절도있게 장단놀음을 펼쳐간다.

 

작곡가_임준희 교수 (한예종 전통예술원장)

#8. 

임준희_산조 아쟁,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댄싱산조 4” (2023 초연)

임준희 작곡 산조 아쟁_윤겸 첼로_미정 피아노_독일 연주자

 

독주자의 자유로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독특한 한국전통음악 장르 중 하나인 “산조 (Sanjo)”를 다양한 악기들의 결합으로 확대하여 새로운 음향적 형식적 조화를 탐구하고자 시작한 시리즈 중 네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국의 대표적 찰현악기인 산조 아쟁과 서양의 저음 현악기인 첼로 그리고 타악기적인 피아노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음향세계를 만들어내고자 했다. 거칠면서도 살아 꿈틀거리는 듯한 소리를 지닌 아쟁과 넒은 음역의 스펙트럼과 주법을 가진 첼로 그리고 상대적으로 가볍고 민첩한 피아노의 타악기 적인 결합을 통해 춤추는 듯 자유로운 곡으로 작곡했다. 이전 <댄싱산조> 와는 다른 다소 거친 질감의 음향결합의 가능성과 함께 한국의 굿장단(Shamanistic Rhythm)의 응용을 통해 영혼을 고양시키는 춤을 상상할 수 있는 기능까지도 모색했다.

 

 

 

11.2(목) 에센 폴크방 대학 워크샵 | 10am. 폴크방대학

 

이동연 교수: 한국 음악산업의 주요 쟁점과 음악 다양성의 새로운 흐름

 

이귀숙 교수: 이귀숙의 작품세계 : “전통 그리고 전통을 넘어”(Tradition and Beyond Tradition)

 

김형섭 교수 : 한국의 전통 악기론 (가야금)

 

 

 

11.3(금) 에센 폴크방 대학 교류음악회(2회) | 폴크방대학극장

공연 1: 학생작품 공연 6:30pm.

 

program

 

최지운_대금, 플롯과 첼로를 위한 “파동”

작곡_최지운 대금_차루빈 플롯_미정(독일 연주자) 첼로_미정(독일 연주자)

 

 

정혁_산조 대금과 타악기를 위한 “불새”

작곡_정혁 대금_차루빈 타악1_김태준 타악2_이강토

 

 

가야금과 타악을 위한 “빛, 가락”

작곡_김상진 가야금_임재인 타악_김태준

 

 

에센 폴크방 학생 작품(3개 작품)

 

 

 

공연 2: 교수작품 공연 8pm.

 

해금과 가야금을 위한 “엇소리”

작곡_강준일 해금_정수년 가야금_김형섭

 

 

거문고, 타악 2인을 위한 Perpetual Motion (2023 초연)

거문고_이승민 타악1_김태준 타악2_이강토

 

산조 아쟁,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댄싱산조 4” (2023 초연)

산조 아쟁_윤겸 첼로_미정 피아노_미정(독일 연주자)

 

 

에센 폴크방 교수 작품(3개 작품)

 

 

젊은 연주자들 Young Artist

 

차루빈_대금

차루빈/ 대금

Rubin CHA | Daegeum

한국의 대금 연주자.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했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다. 제42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국무총리상)을 수상, 제38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다. 자기만의 개성 있는 소리와 연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계속 국악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과 실천을 하고 있다. 촉망받는 퉁소, 단소, 소금 연주자이기도 하다.

 

Rubin CHA is a Korean traditional daegeum player. He graduated from the National Gugak High School and is currently attending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He won the Grand Prize (Prime Minister's Award) at the 42nd Onnara Gugak Contest and the Gold Medal of the General Division at the 38th Dong-A Gugak Competition. He is attracting attention for his unique sound and performance. And he continues to work hard and practice to promote Gugak. He is also a promising tungso, danso, and sogeum player.

 

 

 

임재인_가야금

임재인 | 가야금

Jane LIM / Gayageum

한국의 가야금 연주자이자 음악을 통해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예술가다. 전통 악기인 가야금을 현대적인 감각과 조화롭게 연결하여 새로운 음악을 제작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국립국악중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전문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2019년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강사로 재직 중이다.

 

Jane Lim is a Korean gayageum player and an artist who conveys emotions and stories through music. It is focusing on producing new music by connecting Gayageum, a traditional instrument, in harmony with modern senses. After graduating from the Korea Institute of Arts and Gifted Education, the National Gugak Middle School, and the National Gugak High School, she was awarded degrees in art history and professional history at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She won the grand prize at the 2019 National Nangye Gugak Contest and is currently a lecturer at the National Gugak High School

 

 

이승민_거문고

이승민 | 거문고

Seung-min, LEE/Geomungo

한국의 거문고 연주자. 한국의 전통음악을 계승함과 동시에 전통음악을 기반한 창작음악을 현 시대적으로 재구성하여 연주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하였고, 제 31회 KBS국악대경연 현악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프로젝트 단원으로 재직 중이다.

 

Seung-min Lee is Korean traditional geomungo player. Seung-min Lee inherits Korean traditional music, while tries to reconstruct into modern ones and play it. Seung-min Lee graduated Bachelor of music from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on the string category of the 31st KBS Gugak Contest, and is currently a project member of the Gyeonggi Sinawi Orchestra.

 

윤겸_아쟁

윤겸 | 아쟁

Kyum YOON / Ajaeng

한국의 아쟁 연주자. 전통음악과 악기를 연주하고 널리 알리려고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대학원 과정을 재학 중이다. 제17회 숲쟁이 전국 국악경연대회 금상, 제36회 동아콩쿠르 동상, 제42회 온나라 경연대회 은상, 제49회 전주대사습놀이 일반부 기악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Yoonkyum is a Korean ajaeng player. He is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to play and promote traditional music and musical instruments. After graduating from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He is currently in graduate school. Yoon kyum won the 17th National Korean Traditional Music Contest Gold Award 36th Dong-A Concours Statue, 42nd Onnara Contest Silver Award, bronze medal in of the 49th Jeonju Daesasup Nori etc.

 

김태준_타악

김태준 | 타악

Tae-Joon KIM / Percussion

한국의 타악 연주자. 전통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재학 중이다. 제 41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타악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Tae-Joon Kim is a Korean traditional percussion. Tae-Joon Kim is engaged in various creative music based on Korean traditional music. He is attending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Tae-Joon Kim won 'The 41st National Gugak Center

 

 

이강토_타악

이강토 | 타악

Kang-to LEE / Percussion

한국의 타악 연주자. 초등학생 시절부터 국악 타악을 학습하기 시작하였고, 국악 중학교, 국악 고등학교라는 예술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재학 중이다. .

 

Kang-to is a Korean percussionist. He started Korean traditional percussion when he was in elementary school. He graduated from Korean traditional music middle school, Korean traditional music high school, and is currently attending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Konzerthaus Berlin 독일 베를린의 콘체르토 하우스 외관 전경

임효정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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