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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송년특집 <맛있는 라디오> 공개방송_'그대에게 이 노래를 드립니다'현장감 있는 음악으로 예술 체험 기회

국악방송(사장 백현주)은 라디오 프로그램 <맛있는 라디오>(진행 김보미)에서 송년 특집 공개방송 ‘그대에게 이 노래를 드립니다’를 마련한다.

 

12월 1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서울예술교육센터 감정서가에서 열리는 이번 공개방송 ‘그대에게 이 노래를 드립니다’는 국악방송과 서울문화재단의 공동 기획으로, 음악가들이 음악을 고민하고, 창작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선보이며 현장감 있는 음악을 들려주는 동시에 관객들과 내밀하게 교감하고자 한다. 또한 현장에서 관객들과 직접 음악을 만드는 시간을 마련해 감상을 넘어 예술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공개방송 ‘그대에게 이 노래를 드립니다’는 <맛있는 라디오>에서 매주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화요 코너 ‘맛있는 라이브’의 출연진 및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음악가가 함께한다.

 

사회자 김보미
강선일
송경근

전통과 창작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리꾼 김율희와 월드뮤직그룹 공명의 송경근과 강선일, 싱어송라이터 안정아와 공연창작자이자 기타리스트 윤현종, 잠비나이의 이일우, 소금주자 오지현, 그리고 첼로가야금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며, 특히 화요 코너 ‘맛있는 라이브’를 통해 선보였던 음악을 재구성해 애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첼로가야금

 

관람 신청은 국악방송 누리집(https://www.igbf.kr/)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본 공개방송은 오는 12월 27일(화) 오후 6시 국악방송 라디오(서울지역 FM 99.1MHz, 그 외 지역 홈페이지 참조) 맛있는 라디오와 유튜브 국악FM 채널을 통해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국악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맛있는 라디오>(매일 저녁 6시 ~ 8시)는 포스트 록 밴드 잠비나이의 멤버이자 해금 연주자인 김보미가 진행을 맡아, 다양한 우리 음악은 물론, 클래식, 월드뮤직, 재즈, 대중음악 등 경계를 허물어 세상의 음악을 넓게 전하고 있는 음악전문 프로그램이다.

 

요일별 코너로 월요일에는 이날치의 권송희와 청취자가 보내주는 주제로 선곡 대결을 펼치는 ‘아무튼 선곡’이, 화요일에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맛있는 라이브’가 진행된다. 수요일에는 청취자와 퀴즈 문제를 푸는 ‘알쏠토퀴’가, 목요일에는 진행자 김보미의 추천 음악을 감상하는 ‘김보미의 음악진행’이 함께하며, 금요일에는 음악평론가 송현민과 음반과 공연에 대해 좌담하는 ‘송현민의 문화살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주말에는 박광일 역사여행전문가와 국내 여행지에 깃든 역사를 알아보는 ‘떠나요 앉아서’가, 황우창 세계음악전문가와 월드뮤직을 탐험하는 ‘앉아서 세계속으로’를 만나볼 수 있다.

 

오지현
윤현종

 

출연 : 김보미(진행), 강선일, 김율희, 송경근, 안정아, 이일우, 오지현, 윤현종,

첼로가야금

연출 : 장수홍

주관: 국악방송 · 서울문화재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공개방송 : 2022.12.16.(금) 19:30 서울예술교육센터 감정서가

방송시간 : 2022.12.27.(화) 18:00~20:00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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