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공연 Musical
한류 뮤지컬의 화려한 귀환!뮤지컬 <잭 더 리퍼>

한류 뮤지컬의 역사 ‘잭 더 리퍼’가 엄기준, 이홍기 남우현,MJ, 인성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돌아온다. 2009년 초연 이후 5차례의 앙코르 공연 모두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잭더리퍼’는 2012년 일본 진출하여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한류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했었다.

‘잭 더 리퍼’는 1888년 실제 런던에서 일어난 미해결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파헤쳐 가는 스릴러 뮤지컬이다.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이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매춘부만 노린 잔인한 수법의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잭 더 리퍼를 수사하던 중 범인을 알고 있다면 나타난 미국의 외과의사 다니엘과 만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의협심 강한 성격이지만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살인마 잭과 위험한 거래를 하는 외과의사 다니엘에는 엄기준, 이홍기, 남우현, MJ, 인성이 캐스팅 됐으며, 잔혹한 살인마 잭 역은 신성우, 김법래, 강태을, 김바울이 연기한다. 정체불명의 살인마를 쫓는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이건명, 조성윤,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린지, 김수, 정수지가 맡는다. 12.3-22.2.6 한전아트센터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저작권자 © 월간 더무브 THE MOV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