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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환경 캠페인 개막작 온라인 중계 눈길환경캠페인 주제 개막작 <업사이클링 댄스>
개막작 _업사이클링 댄스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이 주관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다시, 두근!거리다' 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0월 5일 개막공연 <업사이클링 댄스>를 시작으로 비대면 온라인 축제를 마쳤다.

안산문화재단은 제17회 2021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10월 5일(화)~ 10월10일(일), 6일간 분산된 일정으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실내 공연장에서 진행하며 온라인 중계를 진행했다.

매년 5월 초 개최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취소된 바 있으며 올해 5월에도 더욱 신중하고 철저한 축제 준비를 위해 한차례 연기됐다. 10월 개최와 더불어 축제 장소 역시 변경됐다. 기존 안산문화광장의 거리에서 거리예술의 장을 열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달맞이극장, 별무리극장, 그리고 보노마루 소극장에서 개별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축제는 개막작 <업사이클링 댄스>를 시작으로 공식참가작 21팀의 공연이 5일간 계속,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했다.

개막공연의 시작과 함께 안산시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가 공연에 출연하여 개막 선언을 함으로써 축제에 신선함을 더했다.

안산시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된 개막공연 <업사이클링 댄스>(댄스컴퍼니 명)는 인류의 무분별한 소비 행태가 불러올 미래의 모습을 표현한 공연에 시청자들은 “이제부터라도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 “ESG가 중요해진 시기에 좋은 방향성의 공연이다.”라며 공연의 주제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Xm0v15aHCgU

 

시민 참여 워크숍을 통해 연습한 안산 시민들이 등장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비전을 담았으며, 업사이클링 악기를 연주하는 타악그룹 ‘피브로듀오’의 신나는 음악으로 축제의 개막다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5일간 전개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는 공식참가작 21팀의 공연이 해돋이극장, 달맞이극장, 별무리극장에서 진행되며 각각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아삭tv, 안산문화재단,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로 선보였다.

공식참가작_금설복합예술소_크락션
공식참가작_아이모멘트

공연을 관람하며 실시간으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도 다수 준비되어 있어 현장에서 만나지 못하는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시간, 관람 방법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홈페이지

http://www.ansanfest.com/_kr/index.asp

 

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Xm0v15aHCgU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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