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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양성원_가을소나타!<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VI 리사이틀>

화려한 테크닉으로 가을 초입에 피아노의 감동적 선율이 찾아온다. 9월 10일 대구봉산문화회관 초청 콘서트로 <피아니스트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VI> 리사이틀은 쇼팽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야상곡 녹턴과 베토벤 피아노곡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비창 소나타‘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연상케 하는 ’발트슈타인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친근한 사회자 장일범이 풍부한 해설로 곡의 이해를 돕는다.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는 2011년 런칭해 현재까지 전국 투어를 통해 당당한 기량을 인정받으며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독일 피아니즘의 전통을 계숭한 게하르트 오피츠(Gerhard Oppitz)로부터 "예술과 음악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깊고 뛰어나며 화려한 테크닉으로 호소력과 열정을 겸비한 탁월한 피아니스트"라고 격찬을 받은 그는 음을 향한 끝없는 질주로 자신만의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양성원은 “섬세하고 정교한 연주력과 폭발적인 열정으로 청중의 시선과 숨결을 조율하는 피아니스트”라는 찬사로 두터운 팬덤층을 형성해 오고 있다. 한중정세가 냉랭했던 2017년,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 ‘하얼빈 교향악단 내한공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의 협연자로 큰 주목을 받은 후 2018년 중국 하얼빈 대극장에서 열린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기념 ‘초청 연합음악회’에 세계적인 지휘자 Muhai Tang과 함께 각국 정상의 열렬한 호응 이끌어내며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서 그 위상을 각인시켰다. 문화 교류의 메신저로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대한민국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문화번전유공자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중 역대 피아노부문 수상자는 김선욱, 조성진, 선우예권, 양성원등이다.

2021년 5월 국립합창단정기연주회(예술의전당콘서트홀)에서 베토벤 ‘코랄 판타지’ 협연에서는 ‘’피아니스트양성원의 영혼을 빌린 베토벤의 현신’‘이란 호평을 받았다.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대구봉산문화회관 초청리사이틀 그리고 이후 ‘피아니스트양성원의 클래식정원’을 부제로 최정상급 테너 신상근, 바리톤 우주호와 콜라보로 강진(9.28), 함안(10.16) 투어로 이어진다. 9.10 봉산문화회관

 

 

 

Pianist 양성원

 

 독일 슈투트가르트국립음대 졸업.

 독일 뒤셀도르프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박사) 졸업.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프랑스 리옹 국제콩쿨 입상, 이탈리아 볼짜노 몬테베르디콘체르토 콩쿨 1위,

오스트리아 국제청소년콩쿨 1위, 쾰른 국제콩쿨, 안톤루빈슈타인 국제콩쿨 본선 진출,

한국음악협회 콩쿨 대상, 한국피아노학회 콩쿨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 석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초청 하얼빈교향악단 협연(지휘Muhai Tang),

독일 베를린 챔버오케스트라, Neue Philharmonie Westfalen,

체코 Budejovice Philharmonic Orchestra, 이탈리아 Monteverdi Orchestra,

중국 하얼빈심포니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구시향, 광주시향, 울산시향,

포항시향, 김천시향,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협연.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미국, 중국 등 국내외 300여 회 초청연주. 해외 현지언론들의 극찬.

MBC, KBS, ARTE TV, PBC 등 연주 실황 방영.

 

 현) 이화여자대학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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