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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온라인으로 즐겨요”아시아의 꿈’주제 환경 교육·체험·공연 등‘넘실’

어린이 눈높이에서 환경문제를 탐구하고 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온라인 어린이·가족문화축제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최원일)과 아시아문화원(ACI, 원장 이기표)은‘2021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HOW FUN)7’을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ACC 누리집 채널을 활용해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하우펀7’은‘아시아의 꿈-Dream of Asia’를 주제로 아시아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자연환경 보전 방법을 생각해보는 어울림 마당이다.

 

이를 위해 ACC는 과거의 자연친화적인 아시아를 알아보는‘아시아를 돌아보다’, 현재의 환경문제를 인식하는‘아시아를 둘러보다’, 미래의 환경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을 강구하는‘아시아를 바라보다’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강연․교육․체험․공연․부대행사 등 25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시아를 돌아보다’에선 자연과 공존해온 아시아의 생활문화와 식문화를 알아보는‘빵빵! 아시아’,‘반짝반짝 쌀국수’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아시아 속 자연을 이용한 집을 알아볼까?’,‘필리핀 이푸가오로 떠나요’등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함께 그린(Green) 아시아’그림그리기 대회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자연을 생각하는 집’을 주제로 열리는 대회는 하우펀7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개최한다.

 

‘아시아를 둘러보다’는 현재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환경 문제를 주제로 펼친다. 환경 그림책 작가 이태수, 김병하, 이욱재 초청강연‘책으로 떠나는 랜선 여행’프로그램은 작가의 시선에서 환경문제 해법을 풀어낸다.‘쓰담쓰담 프로젝트’에선 건강달리기(조깅)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Plogging)을 경험할 수 있다. 신청자는 환경교육꾸러미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아시아를 바라보다’는 미래의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모색하는 시간이다. 쓰레기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악기를 만드는‘재활용 악기는 어떤 소리일까? 궁그르하지?’와 생활 속 숨겨진 환경오염을 알아보는‘에코백(ECOBACK)’공연 등으로 꾸민다.

 

이밖에 환경을 주제로 한 콘텐츠 공모에 뽑힌 공연․체험 프로그램 8종도 즐길 수 있다.

 

축제기간 동안 출석과 댓글 참여 행사 참여자에겐 추첨을 통해 다양한 친환경 경품을 제공한다.

 

‘하우펀7’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몽원 기자  themov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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