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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최초 여성 본부장, 주홍미 예경 이사 선임

경기문화재단 신임 문화예술본부장에 주홍미(54) 예술경영지원센터 이사가 선임됐다.

경기문화재단 최초의 여성 본부장이다. 신임 주본부장은 27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기관과 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 예술가의 지원 및 시민들의 삶과 동시대 예술을 매개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임기는 2022년 5월 1일까지로, 한국민족음악인협회, 예술TV 아르떼 공연기획본부장, 서울공연예술학교 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위원, 경기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주홍미 본부장은 "감정과 공감의 언어인 문화예술이 도민에게 더욱 가깝고 촘촘하게 스며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 많이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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