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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언론협회’ 창립‘THE MOVE’ 비롯 온·오프라인 동시 발행 6개 매체 참여
사진1. 지난 2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과 문화예술 전문매체(한국문화예술언론협회) 대표들과의 간담회 기념사진. 좌측부터 더무브 임효정 대표, 월간리뷰 김종섭 대표, 서울문화투데이 이은영 대표, 아츠&컬처 전동수 대표.

“ 향상된 문화예술 환경 조성 앞장 설 것”

국내의 문화예술전문 6개 언론매체의 발행인들로 구성된 한국문화예술언론협회(이하 한문언)이 지난 3월 28일 창립됐다. 한문언은 본지 THE MOVE 임효정 대표를 비롯, 6인의 문화예술전문지 발행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 발행 중인 문화예술언론매체의 위상을 제고하고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정보·취재 등을 공유키로 했다.

참여 매체는 서울문화투데이(대표 이은영)ㆍTHE MOVE(대표 임효정)ㆍArt&Culture(대표 전동수) ㆍ 월간 리뷰(대표 김종섭) )ㆍ문화유산(대표 최명칠) ㆍ 국악예술신문(대표 김태민) 등이다. 한문언은 각 매체들의 권익보호와 함께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문체부와 관련 부처에 제안, 건의할 계획이다.

또 국내 문화예술언론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문화예술 선진국과의 교류사업도 추진함은 물론 차세대 문화예술언론의 방향을 진단하고 설정하기 위한 세미나와 각종 포럼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임효정 더무브 대표

한문언은 문화예술언론의 발전을 위해 소속사 기자와 편집인 등의 자체 교육과정도 마련해 대내외 적으로 실력 있는 언론인들을 배출할 계획도 밝혔다. 한편 한문언은 문화예술언론매체의 권익도 보호하는 이익단체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더 나은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선다는 취지 아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사진2]지난 3월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과 한국문화예술언론협회 대표들과의 간담회 기념사진. 좌측부터 아츠&컬처 전동수 대표. 국악예술신문 김태민 대표, 본지 <서울문화투데이> 이은영 대표, 월간리뷰 김종섭 대표, 더무브 임효정 대표, 문화유산 최명칠 대표.

이에 따라 한문언은 창립 전후로 지난 2월 14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면담을 시작해 박원순 서울시장ㆍ이승정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표 등과의 만남을 연이어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인과 문화매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책 등도 적극 건의했다.

 

이수민 기자   사진제공 한국문화예술언론협회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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