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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갤러리] 이창교 작가_몽환적 물질세계를 탐하다

 

“나의 그림은 추상적 표현과 구상적인 조형 이미지에 확장시킴과 동시에 그 정당성을 내세우면서 새로운 현대미술의 공간을 확장함이다.”

                           

              

이창교 작가는 토기, 돌, 자연, 꽃, 물고기 등 자연의 물질을 소재로 이를 접목시켜 회화의 표현을 더욱 고착시켰다. 재료의 물질성에 따른 자율적인 방식으로 색채흐름의 역학을 심미적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안료, 질료의 퍼짐은 화면의 바탕과 자율적으로 어울리면서 독특한 현상이 연출됨에 따라 현대적 이미지를 더욱 더 창의적인 선택과 변형의 의미를 순간적 소재로 자연적 사물을 중시하여 회화적이고 드로잉을 구사한 회화적 표현으로 물질의 내면세계를 탐구한다.

예술은 심미적 가치의 특유성과 자율성의 보장이다. 조형의 기초는 공간이라 하며 자율적 공간과 미학적 이미지 공간에서 조형의 개념을 현대 예술로 표현하면서 포착과 시간의 연속성에 평면적 공간 확장을 구사하며 표현방법에 중요한 요소는 시간적으로 차차 유형의 변화로 자율적인 공간 확장이 생성되는 이미지이다. 그러므로 작품의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드리핑 기법으로 인하여 필연적 공간 확장을 이루면서 우연성과 몽환성이 나타나는 본질적 표현을 근본적인 구상 이미지로 표현한다. 드리핑 기법이나 액션페인팅에서 잠재적 표현을 찾고자 적극적인 방법으로 조형이미지의 다양함을 보여주고, 단아한 물질, 안료, 질료를 통해 은유적이면서 몽환적으로 전환시켜 더욱 더 조형적 이미지를 찾는다.

 

 

 

이 창 교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서양화 전공

- 동국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 국내외 개인전 및 초대전 25회

- 아세아 현대미술대전 동상

- 대한민국미술대전 27,28회 수상

- 2019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 2019년 신라미술대전 심사위원

- 2019년 부산 국제아트페어 선정작가

- 경주 예술의전당 작품소장

-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부위원장

- 現 동국대학교 미술학과(회화)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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