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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의 거장, 강남에 드리우다 _<알폰소 무하> 전
황도 12궁

도심 속 대형 미술 전시공간 마이아트뮤지엄이 올 가을 서울 강남 삼성동에 개관한다. 마이아트뮤지엄 개관을 기념하는 그랜드 오픈전으로 아르누보의 거장, 체코 국민 화가 알폰스 무하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체코를 대표하는 화가인 알폰스 무하의 판화, 유화, 드로잉 등 오리지널 작품 230여점을 작가의 삶과 여정에 따른 작품의 변화에 따라 총 5부로 구성하여 선보인다.

일명 '무하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넝쿨 같은 여인의 머리카락, 독특한 서체 등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체로 제작된 아르누보 스타일의 포스터에서부터, 무하가 고국으로 돌아가 슬라브 민족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역사적인 화풍으로 대작을 그리며 생을 마감하기까지의 다양한 화풍의 작품들을 총망라한 전시가 될 것이다.

무하의 그림들은 당대에도 독특한 스타일로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현대에까지 그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모나코 몬테-몬테 카를로

관락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서 아르누보 양식의 아름다움과 체코 국민 화가로서 무하의 삶과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시관 내 프로그램으로 정규도슨트 및 특별도슨트 운영으로 작품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어린이 대상 교육을 위한 키즈아틀리에와 체코문화원과 함께 하는 특별 미술사 강연 및 시즌 이벤트 프로그램 등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10.24-20.3.1. 마이아트뮤지엄

뿌리는 향수_로도
페르펙타 자전거
히아신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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