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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사로잡다_1회 강릉국제영화제 (GIFF)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비경쟁 부문 30개국 73편의 초청작이 강릉아트센터, CGV 강릉, 경포해변 등 강릉시 일원에서 상영된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에는 개봉을 앞둔 영화 <감쪽 같은 그녀>가 상영되며, 폐막작으로는 밥 딜런의 공연 실황을 담은 <돌아보지 마라>가 상영된다.

돌아보지 마라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개막식은 8일 오후 6시 강릉아트센터에서 레드카펫,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 순으로 이어진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김동호, 예술감독 김홍준) 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며, 허균, 허난설현, 신사임당, 허균 등 당대 문인들을 배출한 전통적 문화의 도시 강릉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적 영화문화 행사다.

 개막식 다음날인 9일 오후 6시 명주예술마당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세계유수의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21세기 국제영화제의 전망을 논의할 계획이다. www.giff.kr/
11.8-14

 

THE MOVE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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