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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 세상 모든 엄마를 위한 사모곡 <마더> 발표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상 모든 어머니들을 위한 노래를 담은 신보 <마더>를 발표했다.

2015년 가요음반 ‘그리다’ 발매 이후 4년 만이다.

조수미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넬탈 파르나스 호텔서 열린 기자간담회서 “치매에 걸리신 어머니를 위해 음악을 선물해드리고 싶었다”고 신보의 의미에 대해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azabue(바람이 머무는날) 등 클래식 명곡에서부터 가요,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13곡이 담겨져 있다.

조수미는 이번 앨범으로 오는 8일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저작권자 © 월간 더무브 THE MOV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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