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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클래식으로 '특별한 위로'를 전하다14년째 마티네 <아침을 여는 클래식>

대전예술의전당의 인기 프로그램인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된다. 2005년 4월 시작한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지난 14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인기 프로그램이다.

한달에 한번 둘째주 화요일 아침 11시에 열리는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주부들에게 한달에 한번 신선한 해방구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특별한 위로’라는 컨셉으로 뛰어난 연주자들을 섭외했다. 

 3월 12일을 시작으로 4.09, 5.14, 6.11, 7.09, 9.10, 10.08, 11.12 이렇게 총 8회의 ‘아침을 여는 클래식’을 마련한다. 올해도 앙상블홀에서 열리며 티켓 가격 역시 예전과 동일한 1만원이다.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프로그램 : 8회│

· 첫 번째 무대 3 / 12 :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

· 두 번째 무대 4 / 9 : 산타 체칠리아 퀸텟

· 세 번째 무대 5 / 14 : 아티스타

· 네 번째 무대 6 / 11 : 소프라노 김순영

· 다섯 번째 무대 7 / 9 : 트럼펫 성재창, 앙상블 아리에따

· 여섯 번째 무대 9 / 10 : 바이올리니스트 박수현

· 일곱 번째 무대 10 / 8 : 피아니스트 양성원

· 여덟 번째 무대 11 / 12 : 볼체 콰르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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