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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Les intrigues frappaient Souvent a la porte 혼돈은 자주 그 문을 침범하곤 했다.The Very Best of Mozart!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가 연주하는 모차르트

사랑, 사랑, 사랑 ! 그것이 천재의 심장

The Very Best of Mozart!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가 연주하는 모차르트

 

그림과 음악이 만나는 기획으로 예술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비디뮤직” 시리즈에서 모차르트 앨범이 발매되었다. 그림과 시나리오는 스타워즈 코빅북 커버 디자인으로 유명한 화가 ‘파블로’가 그렸다. 파블로는 모차르트의 삶을 화려한 색과 강렬한 터치로 묘사한다.

22쪽의 삽화는 ‘음악, 너는 나를 사로잡고 내게서 떠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잘츠부르크 1756년 : 첫번째 소리(음표) ; 모차르트의 탄생’ 그리고 ‘빈 1791년 마지막 미사’, ‘인생이란 그저 가끔은 평탄하고, 가끔은 거칠고 날카로운 한 편의 야상곡과 같다오. 연주자들이여, 이 인생을 연주합시다.’ 등 12편의 시나리오로 구성되어있다.

2장의 음반에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교향곡과 오페라, 협주곡, 실내악 등 총망라했다. 영화 ‘아마데우스’의 오프닝곡 교향곡 25번을 필두로 칼뵘 (지휘)과 빈필의 교향곡 40번, 41번, 크리포드 커즌 (피아노)과 라파엘 쿠벨릭(지휘),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피아노 협주곡 20번, 21번, 아르튀르 그뤼미오 (바이올린)와 콜린 데이비스 경(지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5번, 이탈리아 현악 4중주단의 현악 4중주 ‘사냥’, 클라라 하스킬과 아르튀르 그뤼미오가 함께한 바이올린 소나타 21번, 클래식 방송 시그널 음악과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플룻 사중주와 클라리넷 협주곡, 피가로의 결혼 중 ‘산들바람 불어오고', 돈 조반니 중 ‘창가로 오라 그대여’,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의 아리아’ 등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가 연주하는 모차르트 21곡이 수록되어있다.

[모차르트 음반 속지 중 파블로의 일러스트]

Les intrigues frappaient Souvent a la porte

혼돈은 자주 그 문을 침범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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