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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다_창단 60주년 기념 포럼 개최

국립발레단(단장 겸 예술감독 : 강수진)은 올해 창단 60주년을 맞아 현재와 과거를 돌아보며  향후 국립발레단의 100년을 조망하고자 포럼을 개최한다.

10월 25일 화요일, 서울사이버대학교(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세계 주요 발레단으로의 도약을 위한 앞으로의 과제와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포럼의 시작은 장광열(한국춤정책연구소장 겸 춤비평가)이 ‘국립발레단 100년,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기조 강연에서는 세계 우수 발레단 및 무용단의 우수 사례 등에 국립발레단의 사례를 비춰보고 국립발레단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제 주제인 ‘국립발레단 운영 체계 분석 및 제언’은 장지영(국민일보 선임기자 겸 공연칼럼리스트)이 맡아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국립발레단의 이사회, 예술감독 선임, 노동조합 활동 등의 분석을 통해 개선되어야 하는 내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제언 등을 발표한다.

 

 토론자는 김긍수(전, 국립발레단 단장), 강동휘(현, 국립발레단 노조지회장)가 맡아 발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나눌 예정으로, 국립발레단의 과거와 현재가 실질적으로 논의되는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발제 주제는 ‘세계 정상급 발레단으로의 도약을 위한 국립발레단 운영 강화 방안’에 대하여 정옥희 춤 평론가가 발표할 예정이다. 정옥희 평론가는 최근 춤 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해외 발레단의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국립발레단 사례 분석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이 주제의 토론자는 최근까지 해외에서 무용수와 안무가, 교육자로 활동을 해온 김세연 전, 스페인국립발레단 제1수석무용수와 중앙선데이 유주현 기자가 맡을 예정이다.

 

세 번째 발제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 등 문화 예술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선철 이사가 진행하며, 국립발레단이 국공립 단체로서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인 ‘공공성 확보’에 대한 사례 중심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토론은 현재 광주시립발레단 단장인 박경숙 단장과 전, 국립발레단 단원이었던 박희태 우석대학교 교수가 맡아 예전 국립발레단 단원 시절과 현재 국립발레단의 활동 등을 비교 분석하고 국민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게 될 것이다.

 

 끝으로 전체 발제자, 토론자 그리고 현재 강원대학교 무용학과 교수이자 전, 국립발레단 지도위원을 역임한 박기현 교수,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박슬기, 김기완이 함께 이날의 다양한 발제와 토론에 대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종합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국립발레단은 보다 발전하는 발레단으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다지고자 한다.

 

 

 

INFORMATION

 

행  사   명    국립발레단 창단 60주년 기념 포럼

장       소    서울사이버대학교 본관 2층 국제회의실

일       시    10월 25일(화) 10시-18시

문       의    국립발레단 홍보마케팅팀 02-587-6181 

 

행사 식순(사회 : 홍승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1. 인사말 

– 강수진(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

2. 축사(*예정)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허용수(국립발레단 이사장 / GS 에너지 대표이사)

3. 기조강연 

– 장광열(춤비평가. 한국춤정책연구소장) : 국립발레단 100년, 미래 비전

 

4. 발제 주제

1) 국립발레단 운영체계 분석 및 제언 : 장지영(국민일보 선임기자 겸 공연칼럼리스트)

2) 세계 정상급 발레단으로의 도약을 위한 국립발레단 운영강화 방안 : 정옥희(춤비평가)

3) 국립발레단의 공공성 확보 방안 : 이선철(지역문화진흥원/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

 

 

5. 토론

1) 국립발레단 운영체계 분석 및 제언(전용극장, 예술감독 임용, 노조 외)

김긍수(전 국립발레단 단장), 강동휘(국립예술단체 지부장)

 

2) 세계 정상급 발레단으로의 도약을 위한 국립발레단 운영강화 방안

유주현(중앙선데이 기자), 김세연(전, 스페인국립무용단 제1 수석무용수)

 

3) 국립발레단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제언

박희태(전, 국립발레단 단원), 박경숙(현, 광주시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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