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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음반] 청아한 감성 보이스, 기억을 부르다_Acoustic by Eva Cassidy

에바 마리 캐시디(Eva Marie Cassidy(1963-1996)의 순수한 목소리가 어쿠스틱으로 돌아왔다. 전설적인 '1996년 블루스 엘리 공연' 25주년을 기념한 2021 신작 음반 <Acoustic by Eva Cassidy>에는 1993년부터 1996년 사이에 녹음된 그녀의 어쿠스틱 트랙 20곡이 담겼다.

모든 곡들은 원 테이크 Live로 녹음되었으며 오직 에바의 기타와 보컬만으로 이루어진 에바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제작됐다. 2021년 1월 3일, 에바의 전설적인 '1996년 블루스 엘리 공연' 25주년을 기념하면서 그녀의 새로운 다큐멘터리 “One Night That Changed Everything”가 1월 4일 홍보 캠페인과 함께 온라인으로 전세계에 공개되면서 이 다큐멘터리는 현재 50만 리뷰를 돌파했다. 그녀의 사후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에바 캐시디의 음악은 여전히 사랑받으며 감동을 자아낸다. 국내 출시된 음반은 굿인터내셔널에서 이번 에바 캐시디 "Acoustic by Eva Cassidy" CD 출시에 이어 4월에 2LP로 발매한다.

 

 

다큐멘터리 “One Night That Changed Everything”

Eva Cassidy - One Night That Changed Everything (documentary) #livestream - YouTube

25년 전, 무명 가수 Eva Cassidy와 ​​그녀의 프로듀서는 공연을 녹음하고 앨범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충분한 돈을 모았습니다. 이것은 1996 년 1 월 3 일  워싱턴 D.C.의 조지 타운에 있는 재즈 클럽에서 있었던 어느날 밤의 이야기입니다. 기념비적인 일련의 녹음과 그날 밤 그녀와 함께 연주한 그녀의 밴드 멤버들이 말한 ‘놀라운 성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날 밤에 녹음된 오디오와 비디오가 그녀의 유례없는 세계적 성공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 다큐멘터리 중에서

 

2021년1월 27일 워싱턴 포스트 컬럼

Twenty-five years after her death, Eva Cassidy’s music is as timeless as ever By

John Kelly (washingtonpost.com)

The voice of Eva Cassidy is still strong - The Washington Post

 

 

 

음반 수록곡

 

1. Time After Time

2. Wayfaring Stranger

3. Early Morning Rain

4. At Last

5. Wade in the Water

6. Dark Eyed Molly

7. Songbird

8. Bold Young Farmer

9. Tennessee Waltz

10. It Doesn't Matter Anymore

11. People Get Ready

12. The Water is Wide

13. Kathy's Song

14. True Colours

15. You Take My Breath Away

16. American Tune

17. I Wandered by a Brookside

18. Autumn Leaves

19. Who Knows Where The Time Goes

20. Danny Boy

 

양몽원 기자  themove99@daum.net

<저작권자 © 월간 더무브 THE MOV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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