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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연예술제-연극분야]- <제20회 2인극페스티벌>, 장르대표 축제로 선정24건 선정, 총 36억여 만원 지원,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9억 5천만 원 지원

<제13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한국뮤지컬어워즈>

<품앗이공연예술축제> 등 총 23건이 우수공연예술제로 선정

 

연극분야에는 총 32건이 신청되었으나 최종 24건이 선정됐고, 지원사업비 총액은 36억 1,200 만원이다. 지원금이 가장 큰 사업은 <2020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9억 5천만 원/예술경영지원센터)이다. 

장르대표 공연예술제로는 <제20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5억 5천만 원)이 선정됐다.

그 외에 우수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세종>(7억 2천만 원/ 한국연극협회), 또, <제17회 아시테지겨울축제>(6억) 그리고 <한국뮤지컬어워즈>(3억 5천만 원/ 한국뮤지컬협회), <제5회 원로연극제_늘푸른연극제> 등이 눈길을 끈다.

 

 

또, <제13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은 3억 9천만원의 지원금을 보조 받아 진행한다.

그 외 축제의 경우, 대략 3천~5천만 원 정도의 지원금을 받는다. 한편, <제12회 품앗이공연예술축제>(4천만 원/ 극단 민들레)는 경기권역의 작은 어린이 축제가 우수공연예술제로 선정되어 주목된다.

총 31건의 사업에 대해 지원심의를 진행한 결과, 올해 연극 분야에 선정된 대부분의 사업들은 지원금의 규모가 전년대비 상향조정됐다. 최소 지원금을 3천만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공연예술제 개최와 진행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에 정책적으로 지정 지원하였던 사업들의 경우에도 공모 절차에 따라 동일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중에서도 공연예술제로서의 중장기 발전방안과 그 기대효과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공연예술제의 경우 비수도권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대한 안배도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예산 편성에 있어서 일부 과도한 홍보비, 용역비, 임차료 등을 과다 책정한 경우가 있어 개선이 요구되며, 기존 지원이 지속된 사업의 경우 중장기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시 관성에서 탈피해 좀더 발전적인 방안을 수립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2020년 대한민국공연예술제 -연극분야- 우수공연예술제 지원 사업 선정

 

 

이수민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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