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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음악가] 숨결을 조율하다_pianist 양성원‘냉정과 열정사이 V’ 2019 투어 _양성원 피아노 독주회

‘냉정과 열정사이 V’ 2019 투어 & 해설 장일범’

독일이 배출한 세계 최정상의 피아니스트 ‘게하르트 오피츠’가 “예술과 음악의 깊이 있는 이해와 해석이 뛰어나며 화려한 테크닉으로 호소력과 열정을 겸비했다”고 격찬한 피아니스트 양성원이 ‘냉정과 열정사이 V’ 2019 투어에 올랐다.

피아니스트 양성원은 독일 슈투트가르트국립음대,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오스트리아 국제청소년콩쿠르 1위, 프랑스 리옹국제콩쿠르 입상, 쾰른국제음악콩쿠르, 안톤 루빈슈타인국제콩쿠르 본선 진출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해 탁월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그는 미국, 중국, 유럽 독주회 및 세계 최정상급 교향악단들과 협연 등 국내외 250여회 이상의 초청연주로 호평을 얻고 있으며, 세계적인 페스티벌에도 초청 러브콜을 받으며 가장 주목받는 클래식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 사이’는 2011년부터 시작하여 피아노클래식 매니아를 찾아가고 있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2019년 나라사랑보훈음악회 초청 협연,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 사이Ⅴ’5개 도시 투어에 이어, 내년 4월 이탈리아 Orchestra di Padova e del Veneto 내한공연에서는 핀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 레이프 세게르스탐과 협연을 계획하고 있다.

또 10월엔 베토벤 코랄 판타지 협연(국립합창단, 예술의전당), 11월에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리사이틀 5개 도시 투어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공연엔 클래식 명MC 장일범이 해설을 맡아 피아노 음악의 이해를 돕는다.

10.8 대전예술의전당,  10.23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pianist 양성원

 

“예술과 음악의 깊이 있는 이해와 해석이 뛰어나며 화려한 테크닉으로 호소력과 열정을 겸비한 탁월한 피아니스트”

-게하르트 오피츠(Gerhard Oppitz)

 

피아니스트 양성원은 독일 슈투트가르트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Diplom)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 이어 이탈리아 몬테베르디 국립음악원 수료,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했다.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대상, 한국피아노학회 콩쿠르 2위, 오스트리아 국제청소년콩쿠르 1위, 이탈리아 Conservatorio C. Monteverdi di Bolzano Concerto Competition 1위, 프랑스 리옹 국제콩쿠르 입상, 쾰른 국제음악콩쿠르,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콩쿠르 본선 진출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탁월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다.

독일 베를린 챔버오케스트라, Neue Philharmonie Westfalen, 체코 Budejovice Philharmonic Orchestra, 이탈리아 Monteverdi Orchestra 와의 협연을 통해 솔로이스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며 현지 언론들의 극찬을 받았다. 미국, 유럽, 중국 하얼빈 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대구시향, 광주시향, 포항시향, 울산시향, 김천시향 등 국내외 250여회 이상의 초청연주로 호평을 얻었으며, 세계적인 페스티벌 등 국내외의 초청 러브콜을 받으며 가장 주목받는 클래식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2011년부터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를 기획, 전국 투어 연주로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독일 베를린 챔버오케스트라와 서울 롯데콘서트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5개 도시 협연 투어를 통해 ‘섬세하고 정교한 연주력과 폭발적인 열정으로 청중의 시선과 숨결을 조율하는 피아니스트’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한중일 문화장관회의기념 '한중일연합음악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세계적 지휘자 Muhai Tang과 협연.(중국 하얼빈 콘서트홀)

이어 독주회, 광주시향 협연, 마에스트로 Julian Kovatchev의 지휘로 대구시향과의 협연은 공연 수개월 전 매진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2019년 나라사랑 보훈음악회 초청 협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Ⅴ’ 대전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5개 도시 투어, 2020년 4월 이탈리아 Orchestra di Padova e del Veneto 내한공연에서는 핀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 레이프 세게르스탐과 협연 투어, 10월 베토벤 코랄 판타지 협연(국립합창단, 예술의전당), 11월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리사이틀 5개 도시 투어 등이 예정되어 있다. 그는 명지대학교 객원조교수,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후학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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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슈투트가르트국립음대, 뒤셀도르프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최우수 졸업. 오스트리아 국제청소년콩쿠르 1위, 이탈리아 Conservatorio C. Monteverdi di Bolzano Concerto Competition 1위, 프랑스 리옹국제콩쿠르 입상, 쾰른국제음악콩쿠르, 안톤 루빈슈타인국제콩쿠르 본선 진출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 석권. 미국, 중국, 유럽 독주회 및 세계 정상급 교향악단들과 협연, 국내외 250여회 출연 및 세계적인 페스티벌 등 초청 러브콜을 받으며 가장 핫한 클래식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2011년부터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를 기획. 전국 투어 연주로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두터운 팬덤층을 형성하고 있다. 2019년 나라사랑보훈음악회 초청 협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Ⅴ’5개 도시 투어, 2020년 4월 이탈리아 Orchestra di Padova e del Veneto 내한공연에서는 핀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 레이프 세게르스탐과 협연 투어, 10월 베토벤 코랄 판타지 협연(국립합창단, 예술의전당), 11월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리사이틀 5개 도시 투어 등이 예정되어 있다.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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